남극밍크고래
Antarctic minke whale

남극 주변 바다에 사는 작은 수염고래로, 몸길이는 약 9~10m입니다. 등은 짙은 회색이고 배는 하얗습니다. 얼음 틈에서도 자주 보이며 크릴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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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인도양 쪽 남극해(남위 63도 부근)
- 먹이
- 걸러 먹기(여과 섭식)
- 몸무게
- 약 7,000 kg
- 몸길이
- 약 9 m
- 보전 상태
- 준위협 (IUCN NT)
- 사는 환경
- 극지방, 먼바다
빠른 답변
남극밍크고래, 어디에 살아요?
남극해·태평양·대서양·인도양의 극지방, 먼바다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인도양 쪽 남극해(남위 63도 부근)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남극밍크고래,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9 m, 7,000 kg 정도예요.
남극밍크고래, 무엇을 먹어요?
먹이: 걸러 먹기(여과 섭식).
남극밍크고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NT) 등급이에요.
남극밍크고래는 남반구의 차가운 바다에 살고, 바다 얼음 사이에서도 자주 보여요. 몸길이는 9~10미터쯤인 작은 수염고래로, 등은 짙은 회색이고 배는 하얘요. 수염고래는 이빨이 없는 대신 입속에 솔 같은 수염판이 있어서 바닷물에서 작은 동물을 걸러 먹는데, 이 고래는 주로 크릴을 먹어요.
긴수염고래류 가운데 둘째로 작고, 수염고래 전체에서는 셋째로 작아요. 몸이 작고 기름도 적게 나와서 고래잡이들이 오랫동안 눈여겨보지 않았고, 그 덕분에 개체 수가 많이 남았어요.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염고래로 여겨지고, 수십만 마리가 있다고 해요.
오랫동안 헷갈렸던 고래
1867년 어부가 부에노스아이레스 근처 라플라타강에서 죽은 고래를 발견했고, 동물학자 헤르만 부르마이스터가 새로운 종으로 기록했어요. 1870년대에는 뉴질랜드 앞바다에서 잡힌 표본도 새 종으로 소개됐어요. 하지만 이 기록들은 약 백 년 동안 거의 잊혔고, 흔한 밍크고래와 다른 종이라는 점이 받아들여진 건 1990년대였어요.
얼음 사이의 삶
남극밍크고래는 주로 남반구에 살지만 길 잃은 개체가 북대서양에서 보고된 적도 있어요. 주로 크릴처럼 생긴 작은 새우 무리인 난바다곤쟁이류를 먹어요. 작고 날씬해서 바다 얼음의 틈 사이로 들어갈 수 있고, 그래서 얼음 가까이에서 자주 만나요.
재미있는 사실
- 비교적 작은 수염고래로, 여름에는 남극 바다 얼음 근처에서 크릴을 먹습니다.
- 세계에서 가장 흔한 수염고래예요.
- 너무 작고 기름이 적어서 고래잡이들이 오랫동안 잡지 않았어요.
- 1867년에 이름이 붙었지만 1990년대에야 따로 떨어진 종으로 인정받았어요.
- 주식은 크릴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카드에 나온 대로 등은 짙고 배는 옅은 날씬한 고래 모형이에요. 남극밍크고래는 수염고래 중에서 작은 편이에요.
퀴즈 타임
남극밍크고래와 웨델해물범,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남극밍크고래 (7,000 kg 대 500 kg) 웨델해물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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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