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델해물범
Weddell seal

지구상에서 가장 남쪽까지 사는 포유류 가운데 하나로, 남극 해안의 고정 얼음 위에서 삽니다. 이빨로 얼음에 숨구멍을 내며, 1시간 가까이 잠수하기도 합니다. 동그란 얼굴이 웃는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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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남극 로스해 해안의 정착빙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500 kg
- 몸길이
- 약 3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극지방
빠른 답변
웨델해물범, 어디에 살아요?
남극해의 극지방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남극 로스해 해안의 정착빙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웨델해물범,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3 m, 500 kg 정도예요.
웨델해물범,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웨델해물범,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웨델해표는 지구의 포유류 가운데 가장 남쪽까지 사는 동물로, 남극 대륙 해안에 붙어 있는 정착빙 위에서 살아요. 길이 약 2.5~3.5미터, 몸무게 400~600킬로그램의 덩치 큰 물범이에요. 입선이 짧고 수염이 있는 얼굴은 웃는 고양이 같아 보여요.
이름은 1820년대에 이 바다를 탐험한 영국의 물범잡이 선장 제임스 웨델에게서 따왔어요. 남극 기지 가까이에 살아서 가장 연구가 잘된 물범 중 하나예요. 남극 기지 가까이에 살아서 연구자들이 개체의 일생을 따라갈 수 있어요.
얼음 밑에서 어떻게 살까요?
바다 얼음 아래로 잠수해 사냥해요. 숨을 쉬러 돌아오려면 얼음에 구멍이 있어야 하는데, 이빨로 얼음을 갈아 숨구멍을 열어 둔다고 알려져 있어요. 한 번 잠수하면 1시간 가까이 물속에 있기도 해요.
털은 등이 푸르스름한 검은색에서 짙은 회색이고 배는 연해요. 나이가 들수록 색이 칙칙해져요. 수컷은 길이가 비슷해도 암컷보다 몸무게가 조금 덜 나가요. 대신 목이 굵고 머리와 주둥이가 더 넓어요.
새끼는 어떻게 자랄까요?
새끼는 어미 길이의 절반쯤 되는 크기로 태어나고 몸무게는 25~30킬로그램이에요. 하루에 약 2킬로그램씩 늘어서 6~7주가 되면 약 100킬로그램이 돼요.
3~4주쯤 되면 부드러운 첫 털을 갈아요. 영양가 높은 어미 젖을 먹고 빨리 자라는 덕분에 새끼는 혹독한 추위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이빨로 얼음을 갈아 바다 얼음에 숨구멍을 열어 둡니다.
- 지구에서 가장 남쪽까지 사는 포유류예요.
- 새끼는 하루에 약 2킬로그램씩 쪄요.
- 얼굴이 웃는 고양이처럼 보여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남극 해안의 정착빙 위에 있는 동그란 얼굴의 웨델해표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웨델해물범과 뉴질랜드바다사자,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웨델해물범 (500 kg 대 250 kg) 뉴질랜드바다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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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