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게
Atlantic horseshoe crab

게보다 거미와 더 가까운 바다 생물로, 약 4억 5천만 년 전부터 모습이 크게 변하지 않아 살아 있는 화석이라 불립니다. 푸른 피는 주사약 등에 세균이 섞였는지 검사하는 데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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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그 밖의 동물
- 먹이
- 육식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투구게,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해안에 살아요.
투구게,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투구게,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대서양투구게는 북아메리카의 대서양 연안과 멕시코만에 사는 바다 동물이에요. 이름에 '게'가 들어가지만 진짜 게는 아니에요. 거미나 전갈에 더 가까운 절지동물이고, 약 4억 5천만 년 전부터 모습이 크게 변하지 않아서 살아 있는 화석이라고 불러요.
델라웨어만은 해마다 많은 투구게가 알을 낳으러 모이는 대표적인 곳이에요. 이 알은 도요새 같은 물새의 중요한 먹이이고, 어린 투구게와 어른 투구게는 바다거북이 잡아먹어요. 적색 목록에서는 취약종이에요.
몸과 눈
투구게의 등딱지는 말발굽 모양이고 색은 녹회색에서 짙은 갈색까지 다양해요. 몸은 앞부분, 뒷부분, 긴 꼬리 가시로 나뉘어요. 암컷이 수컷보다 커서 꼬리를 포함해 최대 60센티미터, 몸무게는 4.8킬로그램까지 자라요. 큰 겹눈 두 개와 작은 눈 여러 개로 빛과 움직임을 느껴요. 학명 Limulus는 '비스듬한'이라는 뜻이고, polyphemus는 외눈박이 거인을 가리켜요. 눈이 하나라고 착각해서 붙은 이름이에요.
푸른 피와 사람
아메리카 원주민은 이 알을 먹었고, 지금은 낚시 미끼, 연구, 의학에 쓰려고 잡아요. 투구게의 푸른 피에서 얻은 물질로 세균 오염을 알아보는 검사를 만들어서, 의약품과 백신이 깨끗한지 확인해요. 그래서 투구게를 지키는 일은 야생 동물에게도 사람에게도 도움이 돼요.
재미있는 사실
- 투구게의 파란 피는 의약품과 백신의 세균 오염 검사에 쓰입니다.
- 투구게는 진짜 게보다 거미에 더 가까워요.
- 투구게 알은 이동하는 많은 물새의 먹이가 돼요.
- 푸른 피는 의약품의 세균 검사에 쓰여요.
지구본에서는
북아메리카 대서양 연안 바다에서 찾아보세요. 카드에는 왜 살아 있는 화석인지 소개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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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