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불가사리
Blue sea star

파란불가사리는 매끈하고 굵은 다섯 개의 팔을 가진 선명한 파란색 불가사리로, 인도양·서태평양의 산호초에 삽니다. 잘린 팔 하나에서 몸 전체가 다시 자라날 수 있습니다. 몸길이는 약 30c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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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극피동물
- 사는 곳
- 마다가스카르 서쪽 모잠비크 해협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파란불가사리, 어디에 살아요?
인도양·태평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마다가스카르 서쪽 모잠비크 해협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푸른불가사리(블루 링키아)는 인도·태평양의 얕은 열대 바다에 사는 선명한 푸른 불가사리예요. 산호초와 해초밭의 모래나 단단한 바닥 위에서 지내요. 너비가 30센티미터까지 자라고, 둥글고 통통한 팔이 다섯 개 있어요.
가장 흔한 색은 짙거나 옅은 파란색이지만, 청록색, 보라색, 주황색도 있어요. 움직임이 아주 느려서 1분에 8센티미터쯤 기어가요. 산호초와 모래 바닥에서 낮은 밀도로 살고, 1분에 8센티미터쯤밖에 기어가지 못해요. 관족은 짧고 노르스름하며 피부는 만져 보면 단단해요.
다시 자라는 별
이 무리의 불가사리는 잃어버린 팔을 다시 만들고, 천적을 피하려고 팔을 일부러 떼어 내기도 해요. 가까운 종인 링키아 물티포라는 떨어진 팔 하나로 새 불가사리를 만들고, 이를 '혜성'이라고 불러요. 푸른불가사리도 팔이 없거나 혜성 모양인 개체가 많이 보여서, 같은 방법을 쓸 것으로 짐작해요. 학명의 라에비가타는 '매끈한'이라는 뜻으로, 윤이 나고 매끈한 팔과 잘 어울려요.
누가 먹을까요?
푸른불가사리는 어디서나 드물게 흩어져 살아요. 복어, 소라고둥(트리톤), 할리퀸새우, 일부 말미잘이 통째로 또는 일부를 먹는 모습이 관찰되었어요. 한 개체의 일부가 새 개체로 자라기도 해요. 같은 과의 다른 불가사리인 링키아 물티포라는 수족관에서 이런 모습이 관찰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떨어져 나간 팔 하나에서 새로운 불가사리 한 마리가 통째로 자라날 수 있습니다.
- 너비가 최대 30센티미터까지 자라요.
- 1분에 8센티미터쯤밖에 기어가지 못해요.
- 파란색이 아닌 청록, 보라, 주황 개체도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선명한 푸른색에 팔이 다섯 개인 불가사리를 만들어 두었어요. 열대 산호초에서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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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