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불가사리
Crown-of-thorns starfish

악마불가사리(가시왕관불가사리)는 몸 전체에 독 가시가 덮인 불가사리로, 산호를 먹어요. 팔이 10~20개이고 지름이 40cm쯤 돼요. 한꺼번에 많이 늘어나면 산호초를 크게 해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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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극피동물
- 먹이
- 육식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악마불가사리,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인도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악마불가사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악마불가사리는 단단한 산호를 먹는 큰 불가사리예요. 윗면을 덮은 독 있는 가시가 성경에 나오는 가시면류관 같아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홍해와 동아프리카에서 중앙아메리카 태평양 연안까지 인도양·태평양 산호초에 살고, 오스트레일리아 주변에 특히 흔해요.
어른은 보통 지름 25~35cm이고 팔이 최대 21개까지 있어요. 자주색, 청자색, 붉은 회색, 갈색, 또는 초록색에 노란 가시 끝 등 색이 다양해요. 개체 수가 갑자기 늘어나면 살아 있는 산호초를 넓게 먹어 치울 수 있고, 이런 대발생은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산호가 줄어드는 주요 원인이에요.
배고픈 별
팔이 다섯 개인 보통 불가사리와 달리 팔이 많아요. 어릴 때는 다섯 갈래 대칭으로 시작하다가 나중에 사라져요. 팔마다 관족이 두 줄 있고, 먹이인 산호의 굴곡에 맞춰 몸을 구부리고 비틀 수 있어요. 몸에 비해 위가 아주 커요. 진짜로 상을 맺는 시각도 있어요. 가시는 길이 4~5cm이고 날카로워 부드러운 표면을 뚫을 수 있어요.
대발생이 왜 문제일까요?
몸 구조는 중앙 원반과 팔로 이루어진 보통 불가사리와 같지만 식욕은 달라요. 개체가 한꺼번에 많이 모이면 산호가 다시 자라는 속도보다 빨리 살아 있는 산호 폴립을 먹어 치워요. 독 가시에 찔리면 아프니 절대 만지면 안 돼요. 악마불가사리는 원래 산호초의 일부이고, 문제는 개체 수가 폭발할 때만 생겨요.
재미있는 사실
- 이 불가사리가 크게 불어나는 일은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산호가 줄어드는 주요 원인입니다.
- 팔이 최대 21개까지 있어요.
- 가시는 길이가 4~5cm이고 독이 있어요.
- 진짜 상을 맺는 눈(시각)이 있어요.
-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산호 감소의 주요 원인이에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인도양·태평양의 산호초 위에 있어요. 가시로 덮인 여러 개의 팔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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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