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상어
Bull shark

황소상어는 전 세계 따뜻한 얕은 바닷가와 강에서 볼 수 있는 몸이 땅딸막한 상어예요. 아프리카에서는 잠베지상어, 니카라과에서는 니카라과호수상어라고도 불러요. 공격적인 성질로 알려져 있고, IUCN은 '취약' 단계로 분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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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피지 근해 등 열대·아열대 연안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110 kg
- 몸길이
- 약 2.3 m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해안, 강·호수
빠른 답변
황소상어,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대서양·인도양의 해안, 강·호수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피지 근해 등 열대·아열대 연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황소상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3 m, 110 kg 정도예요.
황소상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황소상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뭉툭한 주둥이를 가진 튼튼한 상어로, 바다뿐 아니라 강과 호수로도 올라옵니다. 몸길이는 약 2.4m이고 무는 힘이 매우 셉니다.
이름은 다부진 몸매, 넓고 평평한 주둥이,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에서 왔어요. 흉상어과에 속하는 상어로, 전 세계 따뜻한 얕은 바닷가와 강에 살아요. 주로 강어귀나 강 하류처럼 따뜻하고 얕은 기수·민물에 살고, 아프리카와 중앙아메리카에서도 볼 수 있어요.
민물에도 사는 상어
황소상어는 짠물과 민물을 오갈 수 있는 상어예요. 강어귀와 강 하류의 기수역에 자주 들어가고, 미시시피강을 바다에서 약 1,100킬로미터 떨어진 일리노이주 올턴까지 거슬러 올라간 기록도 있어요. 그래도 글리피스속 강상어 같은 진짜 민물 상어는 아니에요. 염분 변화를 견디는 능력 덕분에 바다와 강을 오갈 수 있어요.
위험과 감소
큰 황소상어는 해변 가까운 곳에서 일어나는 상어 사고의 상당수에 관여해서, 일부 지역에서는 해변을 지키려고 상어를 잡아들이기도 해요. 이것이 개체 수가 계속 줄어드는 이유 중 하나예요. 코스타리카 2000콜론 지폐에도 그려져 있어요. 힘이 세고 빠른 포식자로 무는 힘도 강해요. 사는 곳마다 부르는 이름이 달라서 갠지스강상어, 피츠로이 크릭 고래잡이, 강상어 등으로 불러요. 땅딸막한 몸과 짧은 주둥이가 다른 흉상어와 달라요.
재미있는 사실
- 민물에서도 살 수 있어 아마존강이나 미시시피강 상류 멀리에서도 발견됩니다.
- 미시시피강을 약 1,100킬로미터나 거슬러 올라간 기록이 있어요.
- 잠베지상어, 니카라과호수상어 등 지역 이름이 많아요.
- 코스타리카 지폐에 그려져 있어요.
지구본에서는
뭉툭한 주둥이를 가진 다부진 상어를 만들어 두었어요. 따뜻한 바닷가와 강에서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황소상어와 레몬상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황소상어 (110 kg 대 90 kg) 레몬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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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