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레몬상어

Lemon shark

레몬상어
사진: Albert kok, CC BY-SA 3.0 · source

노란빛이 도는 갈색 몸에 크기가 비슷한 두 개의 등지느러미를 가진 상어입니다. 얕은 맹그로브와 산호초 주변에서 새끼를 낳으며, 몸길이는 약 3m입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

한눈에 보기

분류
물고기
사는 곳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모레아 석호
먹이
육식
몸무게
약 90 kg
몸길이
약 2.7 m
보전 상태
취약 (IUCN VU)
사는 환경
해안, 산호초

빠른 답변

레몬상어,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태평양의 해안, 산호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모레아 석호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레몬상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7 m, 90 kg 정도예요.

레몬상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레몬상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레몬상어는 노르스름한 갈색 피부를 가진 흉상어과 상어예요. 그래서 레몬이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다 자라면 보통 2.4~3.1미터, 무게는 약 90킬로그램까지 자라고, 기록된 가장 큰 개체는 3.43미터였어요. 대서양과 태평양의 따뜻하고 얕은 바닷가에서 살아요.

머리는 납작하고 주둥이는 짧고 넓으며, 등지느러미 두 개의 크기가 거의 같아요. 국제자연보전연맹은 이 상어를 취약종으로 분류해요. 사람에게 큰 위협이 되는 상어는 아니에요. 사람이 물린 기록은 약 10건뿐이고, 생명을 위협할 정도는 없었어요.

어린 상어의 놀이터와 밤 사냥

암컷 레몬상어는 알이 아니라 새끼를 낳고, 새끼들은 맹그로브가 있는 얕은 석호 같은 '요람' 지역에서 자라요. 어른이 되면 번식하려고 그 요람 지역으로 돌아와요. 모레아와 바하마가 잘 알려진 연구 장소예요.

주로 밤에 먹이를 사냥해요. 머리에는 로렌치니 기관이라는 전기 감지 기관이 있어서, 주 먹이인 물고기가 내는 아주 작은 전기 신호를 느낄 수 있어요.

무리 지어 사는 상어

레몬상어는 무리 생활의 장점을 누려요. 서로 소식을 주고받고, 짝짓기를 하고, 함께 사냥하고, 안전하게 지내기가 쉬워져요.

노란 몸빛은 모래 바닥 위를 헤엄칠 때 훌륭한 위장이 돼요. 수명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보통 25~30살로 보고, 2023년에는 사육 중인 가장 나이 많은 레몬상어가 40살로 세상을 떠났어요.

재미있는 사실

  • 노르스름한 피부 색 때문에 이름이 붙었고, 그 색이 모래 바닥에서 몸을 숨겨 줍니다.
  • 노란 피부가 모래 바닥에 섞여 몸을 숨겨 줘요.
  • 등지느러미 두 개의 크기가 거의 같아요.
  • 사람이 레몬상어에게 물린 기록은 약 10건뿐이에요.
  • 사육 중인 가장 나이 많은 레몬상어는 40살까지 살았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델은 노르스름한 레몬상어로, 유명한 연구 장소인 모레아의 얕은 석호에 있어요.

퀴즈 타임

레몬상어와 황소상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황소상어 (90 kg 대 110 kg) 황소상어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