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옹피시
Humphead (Napoleon) wrasse

이마에 혹이 튀어나온 거대한 산호초 물고기로, 길이 2m에 가깝고 몸무게는 100kg이 넘기도 합니다. 독이 있는 불가사리나 상자복도 먹으며, 암컷으로 태어나 자라면서 수컷으로 바뀌는 개체도 있는 멸종위기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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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먹이
- 육식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나폴레옹피시,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인도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나폴레옹피시,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나폴레옹피시,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큰양놀래기(나폴레옹피시)는 놀래기과에서 가장 큰 물고기예요. 주로 인도양·태평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큰 수컷은 길이 229cm, 무게 191kg까지 자라지만 평균 길이는 60cm쯤이에요.
두꺼운 입술, 눈 뒤의 검은 줄 두 개, 다 자란 개체의 이마 혹으로 알아볼 수 있어요. 산호초의 최상위 포식자이고 멸종위기종이에요. 산호초의 온순해 보이는 거인으로, 푸른 초록빛 몸과 머리의 노란 무늬로 쉽게 알아봐요. 지금은 남획과 서식지 파괴로 위험에 처해 있어요.
무엇을 먹나요?
산호초 생태계의 상위 포식자예요. 주로 무척추동물을 먹고, 산호를 해치는 악마불가사리도 먹어요. 단단한 이빨로 게, 성게 같은 껍데기 있는 먹이를 깨 먹고, 상자복 같은 독 있는 동물도 잡아먹어요. 위키백과는 사람들이 식용과 수족관용으로 가치를 두고, 생태계에 주는 이점도 점점 인정받는다고 해요.
삶과 위협
다 자란 개체는 혼자, 암수 짝, 또는 작은 무리로 다녀요. 한국어 위키백과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 일부 암컷이 수컷으로 바뀌고, 수명이 30~50년이에요. 식용과 수족관용으로 잡히고 서식지 파괴까지 겹쳐 개체 수가 줄고 있어요. 산호를 해치는 악마불가사리를 먹기 때문에 산호초를 건강하게 지키는 데 도움을 줘요.
재미있는 사실
- 독이 있는 악마불가사리를 잡아먹는 몇 안 되는 포식자 가운데 하나입니다.
- 이마 혹이 나폴레옹 보나파르트를 닮았다고 해서 '나폴레옹'이라는 별명이 붙었어요.
- 2025년 분류가 바뀌어 새 속 Crassilabrus로 옮겨졌어요.
- 살아 있는 놀래기 중 가장 커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이마에 혹이 있고 입술이 두툼한 거대한 큰양놀래기가 산호초 옆을 헤엄치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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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