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위디시드래곤

Weedy seadragon

위디시드래곤
사진: Richard Ling, CC BY-SA 3.0 · source

리피시드래곤(풀잎해룡)은 해마, 실고기와 가까운 물고기예요. 오스트레일리아 남부의 시원한 바닷가에 살아요. 붉은 몸에 노란 점과 보라색 띠가 있고 잎사귀 모양의 돌기가 나 있어서 떠다니는 해초처럼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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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물고기
사는 곳
태즈메이니아 동쪽 바다
먹이
육식
몸길이
약 0.4 m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해안, 산호초

빠른 답변

위디시드래곤,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인도양의 해안, 산호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태즈메이니아 동쪽 바다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위디시드래곤,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4 m 정도예요.

위디시드래곤,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위디시드래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바다에서만 사는 해마의 친척입니다. 붉은 몸에 노란 반점과 보라색 줄무늬가 있고, 잎 모양 돌기로 해조류 사이에 숨습니다.

몸길이는 최대 약 45센티미터까지 자라요. 대롱처럼 긴 주둥이와 이빨 없는 턱으로 작은 새우 같은 먹이를 순식간에 빨아들여요.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의 해양 상징 동물이기도 해요. 모양과 색이 숨기에 너무 알맞아서 잠수부도 눈을 크게 뜨고 찾아야 해요.

위장의 달인

움직임이 느려서 위장에 의지해요. 잎 모양 돌기가 켈프 잎과 비슷해서, 수심 10~30미터의 바위 지대에서 해초와 해초밭 사이를 느릿느릿 떠다녀요.

해마와 달리 꼬리로 붙잡지 못해서 그냥 둥둥 떠 있어요. 몸의 짧은 가시는 몸을 지키는 데 도움을 줘요. 수컷은 암컷보다 몸이 더 가늘고 색이 어두워요. 등을 따라 긴 등지느러미가 있고 목 양쪽에 작은 가슴지느러미가 있어서 균형을 잡아요.

알은 아빠가 품어요

해마처럼 알을 돌보는 쪽은 아빠예요. 암컷이 수컷의 꼬리 아래에 알을 붙여 주면 수컷이 부화할 때까지 데리고 다녀요.

보통 혼자 있거나 짝과 함께 있는 모습이 관찰돼요.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천천히 떠다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해마처럼 아빠가 꼬리 아래에 알을 붙이고 다니며 부화할 때까지 돌봅니다.
  • 알은 아빠가 꼬리 아래에 붙이고 다녀요.
  • 켈프 조각처럼 감쪽같이 위장해요.
  •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주의 해양 상징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노란 점과 보라색 띠, 잎 모양 돌기를 가진 붉은 풀잎해룡이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위디시드래곤과 황소상어,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황소상어 (0.4 m 대 2.3 m) 황소상어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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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