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산호상어
Grey reef shark

몸길이 약 2m의 날씬한 산호초 상어로, 꼬리지느러미 뒤쪽 가장자리가 검은 것이 특징이다. 위협을 느끼면 등을 구부리고 가슴지느러미를 내린 채 어색하게 헤엄치며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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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인도양·태평양 산호초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1.7 m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회색산호상어, 어디에 살아요?
인도양·태평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인도양·태평양 산호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회색산호상어,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7 m 정도예요.
회색산호상어,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회색산호상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회색산호상어는 인도양과 태평양에 사는 날렵하고 빠른 산호초 상어예요. 대부분 몸길이가 1.9미터 안쪽이에요. 주둥이는 넓고 둥글며 눈이 크고, 꼬리지느러미 뒤쪽 가장자리가 넓고 검어서 비슷한 상어와 구별돼요.
인도·태평양에서 가장 흔한 산호초 상어 가운데 하나로, 남아프리카에서 이스터섬까지 퍼져 있어요. 주로 산호초 가장자리의 가파른 낭떠러지 근처 얕은 물에서 물고기와 오징어를 사냥해요. 헤엄을 잘 치고 대담해서 산호초에서 다른 상어들 사이에서도 우세해요.
먼저 경고하는 상어
회색산호상어는 위협 행동을 하는 것이 처음 알려진 상어예요. 다이버가 쫓아오거나 구석에 몰아넣으면 등을 구부리고 가슴지느러미를 내린 채 좌우로 들쑥날쑥 헤엄쳐요.
물러서라는 경고예요. 이런 행동을 보면 상어에게 충분한 공간을 주고 조용히 멀어져야 해요. 사람을 공격한 사례도 있어서, 다이버들은 조심스럽게 대해요.
산호초에서의 삶
낮에는 산호초 낭떠러지 근처에 5~20마리가 무리를 지어 쉬다가 저녁이 되면 흩어져 사냥해요. 같은 산호초 구역으로 계속 돌아오는 개체가 많아요.
암컷은 새끼를 낳는 태생이고, 보통 격년으로 한 번에 1~6마리를 낳아요. 국제자연보전연맹은 멸종위기종으로 분류해요. 다 자란 암컷은 아주 얕은 물에도 모여요. 따뜻한 물이 배 속 새끼가 자라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재미있는 사실
- 공격하기 전에 등을 구부리고 지느러미를 내리는 경고 동작을 하기도 합니다.
- 위협 행동을 하는 것이 처음 알려진 상어예요.
- 낮에는 5~20마리가 모였다가 밤에는 흩어져 사냥해요.
- 꼬리지느러미의 넓은 검은 가장자리가 구별의 단서예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인도양과 태평양 산호초에 회색산호상어가 있어요. 꼬리의 검은 가장자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회색산호상어와 황소상어,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황소상어 (1.7 m 대 2.3 m) 황소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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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