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피해물범
Caspian seal

카스피해에서만 사는 작은 물범으로, 몸길이는 1.3m쯤이고 회색 바탕에 어두운 점이 흩어져 있어요. 겨울에는 북쪽의 언 바다 위에서 새끼를 낳아요. 사냥과 환경 변화로 수가 크게 줄어 멸종위기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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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카스피해 (카자흐스탄·러시아·이란)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길이
- 약 1.3 m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카스피해물범, 어디에 살아요?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카스피해 (카자흐스탄·러시아·이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카스피해물범,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3 m 정도예요.
카스피해물범,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카스피해물범,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카스피해물범은 가장 작은 물범 가운데 하나로,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이자 약간 짠 카스피해에서만 살아요. 몸길이는 1.3m쯤이고 연한 회색 바탕에 어두운 점이 흩어져 있으며, 바위섬이나 떠다니는 얼음 위에서 쉬어요.
겨울과 쌀쌀한 봄가을에는 카스피해 북쪽에 모이고, 어미는 바다 위 얼음에서 새끼를 낳아요. 1900년대 초부터 개체 수가 90% 넘게 줄어 지금은 멸종위기종이고, 2022년에는 많은 개체가 떼죽음했다는 보고도 있어서 지켜보고 있어요.
어디에 살고 무엇을 먹을까요?
북쪽 얼음이 녹는 여름에는 볼가강과 우랄강 삼각주, 또는 물이 더 깊고 시원한 남쪽 바다로 옮겨 가요. 주로 물고기를 먹어요. 망둑어, 청어류, 잉어과 물고기, 잔데르 같은 물고기와 새우 같은 갑각류가 먹이예요. 어른은 하루에 2~3kg, 일 년에 거의 1톤의 물고기를 먹어요.
왜 멸종위기일까요?
사냥과 오염 같은 바다의 변화로 수가 크게 줄었어요. 카스피해물범은 먹이사슬 꼭대기에 있어서 중금속 같은 해로운 물질이 몸에 쌓이기 쉬워요. 새끼를 낳으려면 겨울 얼음이 필요한데, 기후가 따뜻해지면 이것도 어려워져요. 남은 개체 수 추정은 7만 마리 미만에서 약 16만 8천 마리까지 서로 달라 아직 불확실해요.
재미있는 사실
-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인 카스피해에만 살며, 새끼는 겨울 얼음 위에서 태어납니다.
- 카스피해, 단 한 곳에서만 살아요.
- 새끼는 카스피해 북쪽의 겨울 얼음 위에서 태어나요.
- 어른은 하루에 물고기 2~3kg을 먹어요.
- 두개골이 바이칼물범과 가까운 친척임을 보여 줘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카자흐스탄, 러시아, 이란에 둘러싸인 카스피해에 있어요. 북쪽 바다를 확대해서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카스피해물범과 쇠돌고래,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쇠돌고래 (1.3 m 대 1.6 m) 쇠돌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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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