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영양
Saiga antelope

카자흐스탄 등 유라시아 초원에 사는 영양으로, 부풀어 늘어진 큰 코가 특징이다. 이 코는 여름에는 먼지를 거르고 겨울에는 차가운 공기를 데워 준다. 수컷만 투명한 호박색 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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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카자흐스탄·러시아·몽골의 초원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40 kg
- 몸길이
- 약 1.2 m
- 최고 속도
- 약 80 km/h
- 보전 상태
- 준위협 (IUCN NT)
- 사는 환경
- 초원, 사막
빠른 답변
사이가영양, 어디에 살아요?
초원, 사막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카자흐스탄·러시아·몽골의 초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사이가영양,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2 m, 40 kg 정도예요.
사이가영양,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사이가영양,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8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사이가영양,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준위협'(NT) 등급이에요.
사이가영양은 유라시아 초원에 사는 영양으로, 크게 부풀어 늘어진 코로 유명해요. 이 코는 여름에는 먼지를 걸러 주고 겨울에는 차가운 공기를 데워 주어요. 뿔은 수컷에게만 있고 투명한 호박색이에요. 어깨높이는 약 70센티미터이고 몸무게는 약 40킬로그램이에요.
지금은 러시아의 칼미크와 아스트라한, 카자흐스탄, 몽골 서부에 살아요. 일부는 겨울에 남쪽 우즈베키스탄까지 이동해요. 식물을 먹으며 초원과 반사막을 큰 무리로 돌아다녀요.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몰도바, 중국에서는 사라졌어요. IUCN은 준위협종으로 분류해요.
빙하기를 살아남은 동물
사이가영양은 아주 먼 옛날 훨씬 넓은 지역에 살았어요. 빙하기에는 영국 제도부터 시베리아와 알래스카를 잇던 베링기아까지 매머드 초원을 누볐어요. 가장 오래된 화석은 후기 플라이스토세, 약 10만 년 전 것이에요. 학자들은 지금은 모습이 닮은 티베트영양보다 아프리카의 스프링복, 게레눅과 가깝다고 봐요.
두 종류
아종은 둘로 인정돼요.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 사는 러시아 아종과 몽골에만 있는 몽골 아종이에요. 첫 학명은 1766년 린네가 붙였어요. 우리말로는 맥을 닮은 커다란 코 때문에 큰코영양이라고도 불러요. 루마니아, 우크라이나, 몰도바, 중국과 몽골 남서부에서는 사라졌어요. 그래서 남은 초원 서식지를 지키는 일이 아주 중요해요.
재미있는 사실
- 크고 늘어진 코가 여름에는 먼지를 거르고 겨울에는 차가운 공기를 데워 줍니다.
- 이상한 코는 먼지를 거르고 찬 공기를 데워 줘요.
- 뿔은 수컷만 가져요.
- 빙하기에는 영국 제도에서 알래스카까지 살았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카자흐스탄, 러시아, 몽골의 초원에 있어요. 부풀어 오른 코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사이가영양과 코카서스투르,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코카서스투르 (40 kg 대 70 kg) 코카서스투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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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