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사자갈기해파리

Lion's mane jellyfish

사자갈기해파리
사진: W.carter, CC0 · source

사자갈기해파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해파리 중 하나로, 몸통 지름이 2m 넘게 자라고 촉수는 수십 미터까지 늘어나요. 이름은 사자의 갈기 같은 촉수 다발에서 왔고, 찬 북쪽 바다에 살아요. 촉수에 독이 있어 쏘이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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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해파리·산호
먹이
육식
사는 환경
해안, 먼바다, 극지방

빠른 답변

사자갈기해파리, 어디에 살아요?

북극해·대서양·태평양의 해안, 먼바다, 극지방에 살아요.

사자갈기해파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사자갈기해파리는 알려진 해파리 가운데 가장 큰 종류 중 하나예요. 북극해, 북대서양, 북태평양의 차가운 바다에 살고, 북해와 스칸디나비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어요.

사자 갈기처럼 길게 늘어진 촉수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1865년 미국 매사추세츠 앞바다에서 발견된 가장 큰 개체는 갓 지름이 2.1미터, 촉수 길이가 약 36.6미터로, 대왕고래보다 길었어요. 쏘이면 몹시 아파요.

별 모양 몸

대부분의 해파리는 갓이 둥글지만, 사자갈기해파리의 갓은 여덟 개로 나뉘어 별처럼 보여요. 각 부분에는 촉수 70~150개가 네 줄로 나 있어요.

어린 해파리는 연한 주황색이나 황갈색인데 자라면서 붉은색, 보라색으로 짙어져요. 따뜻한 쪽 바다의 개체는 보통 더 작아서 갓 지름이 약 50센티미터예요.

바다를 떠다니는 삶

대부분 수심 20미터 안에서 해류를 따라 떠다니고, 무리 짓지 않고 각자 움직여요. 늦여름과 가을에 가장 많이 보여요.

촉수로 물고기와 동물성 플랑크톤을 잡아먹어요. 동부 북대서양에서는 더 작은 푸른 친척인 Cyanea lamarckii가 같은 곳에 살아요. 일부 동물학자는 Cyanea속이 모두 한 종일 수도 있다고 보기 때문에, 분류는 아직 정리 중이에요. 따뜻한 시기에는 평소 사는 곳을 벗어나 발트해 남서부까지 떠내려가기도 해요. 하지만 그곳은 염분이 낮아서 번식하지는 못해요.

재미있는 사실

  • 가장 긴 촉수는 대왕고래보다 길 수 있습니다.
  • 기록된 가장 긴 촉수는 약 36.6미터로 대왕고래보다 길었어요.
  • 갓이 여덟 갈래의 별 모양이에요.
  • 가장 큰 갓 지름은 2.1미터였어요.
  • '북유령해파리'라고도 불러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델은 차가운 북쪽 바다에서 갈기 같은 촉수를 늘어뜨린 사자갈기해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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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