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물해파리
Moon jelly

머리 위에 말굽 모양 고리 네 개가 비치는 투명한 해파리로, 몸의 95%쯤이 물입니다. 뇌도 심장도 뼈도 없지만 촉수 사이로 작은 플랑크톤을 쓸어 모아 먹고, 노르웨이해처럼 찬 바다에서도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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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해파리·산호
- 먹이
- 육식
- 수명
- 최대 약 1 년
- 사는 환경
- 해안, 먼바다
빠른 답변
보름달물해파리,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대서양·인도양의 해안, 먼바다에 살아요.
보름달물해파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보름달물해파리,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1년까지 살 수 있어요.
보름달물해파리는 '아우렐리아속'에 속하는 투명한 해파리예요. 갓 위로 비치는 말굽 모양 고리 네 개로 알아볼 수 있어요. 대서양, 북극해, 태평양, 인도양에 떠다니고, 일본, 한국, 뉴질랜드, 북유럽 앞바다 같은 온대 바다에 특히 많아요.
다른 해파리처럼 뇌, 심장, 뼈가 없고 몸의 약 95%가 물이에요. 과학자들이 아주 많이 연구한 무리인데, DNA를 보니 생김새만 봐서 짐작한 것보다 종이 더 많다는 사실이 밝혀졌어요. 해안과 먼바다에서 떠다니고, 연한 갓은 얇고 거의 투명해요. 만져도 대부분 사람은 거의 쏘이지 않아요.
독침과 먹이
보름달물해파리는 길고 센 독 촉수가 없어요. 대신 갓 가장자리에 짧고 가는 촉수가 수백 개 있고, 쏘여도 대부분 사람에게는 약하게 느껴져요. 물에 떠다니며 작은 플랑크톤을 입 쪽으로 쓸어 모아 먹어요. 갓의 지름은 보통 5~38cm예요. 짧은 촉수들은 먹이를 입 쪽으로 옮기는 일도 도와요. 몸이 대부분 물이라서, 보름달물해파리는 얇게 떠다니는 젤리 구름 같아요.
두 가지 모습으로 사는 삶
살아가는 동안 모양이 바뀌어요. 헤엄치는 어른 해파리는 암컷이나 수컷이고 짝짓기로 번식해요. 바닥에 붙어 사는 아기 단계인 폴립은 짝 없이 새 해파리를 만들어 내요. 여러 종이 거의 똑같이 생겨서 구별하기가 어려워요. 한 종처럼 보이던 것이 사실은 여러 종일 수 있어서, 꼼꼼한 DNA 연구가 구별하는 데 도움이 돼요.
재미있는 사실
- 다른 해파리처럼 뇌·심장·뼈가 없고, 몸의 약 95%가 물입니다.
- 인정된 보름달물해파리 종은 25종이고, 아직 이름이 붙지 않은 종도 많아요.
- 1816년 장바티스트 라마르크가 이 무리를 처음 설명했어요.
- 가장 많이 연구된 해파리 무리 가운데 하나예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갓 위에 고리 네 개가 비치는 투명한 보름달물해파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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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