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라다
Gelada

에티오피아 고원에 사는 영장류로 가슴의 붉은 맨살 때문에 피 흘리는 가슴 비비라고도 불린다. 풀을 주식으로 하는 유일한 현생 영장류이며 수백 마리의 큰 무리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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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에티오피아 고원 절벽과 초원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15 kg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 초원
빠른 답변
겔라다, 어디에 살아요?
산,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에티오피아 고원 절벽과 초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겔라다,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5 kg 정도예요.
겔라다,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겔라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겔라다개코원숭이는 에티오피아 고원, 해발 1,800~4,400미터 높은 곳에만 사는 원숭이예요. 다 자란 수컷의 가슴에 모래시계 모양의 선명한 붉은 맨살이 있어서 '피 흘리는 가슴 원숭이'라고도 불려요. 암컷도 맨살 부분이 있지만 덜 눈에 띄어요.
땅 위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풀을 주로 먹는 유일한 현생 영장류예요. 풀이 먹이의 90퍼센트까지 차지하기도 해요. 털은 연한 황갈색에서 짙은 갈색이고 얼굴은 어둡고 눈꺼풀은 옅어요. 수컷은 평균 18.5킬로그램, 암컷은 11킬로그램쯤 나가요. 크고 짜임새 있는 무리를 이루어 살아요.
층층이 이루어진 큰 사회
겔라다의 사회는 여러 단계로 이루어져요. 번식 집단과 수컷 집단, 두 가지가 기본이에요. 번식 집단에 수컷이 여럿이어도 암컷과 짝짓기하는 수컷은 한 마리뿐이에요. 여러 집단이 모여 밴드를 이루고, 밴드 한두 개에서 네 개가 모여 공동체가 돼요. 한 집단의 암컷들은 대개 가까운 친척이에요. 어린 수컷은 태어난 무리를 떠나 자기만의 집단을 차지하려 하고, 암컷들은 새 수컷을 도울지 막을지 정할 수 있어요. 소리의 종류도 다양해서 사람의 말에 가까울 만큼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학자들도 있어요.
멸종 위기일까요?
개체 수는 1970년대 44만 마리에서 2008년 20만 마리로 줄었다고 추정돼요. 그렇게 많이 줄었어도 국제자연보전연맹은 '관심 대상'으로 분류해요. 겔라다는 테로피테쿠스속의 유일한 현생 종이고, 속 이름은 그리스어로 '짐승 원숭이'라는 뜻이에요. 과거에는 더 큰 친척들이 아프리카와 유럽, 아시아에 살았고 여러 나라에서 화석이 발견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주로 풀을 먹는 유일한 영장류이며, 수컷 가슴에는 '피 흘리는 심장' 같은 붉은 무늬가 있습니다.
- 풀이 먹이의 90퍼센트까지 차지해요.
- 소리가 사람의 말만큼 복잡하다고 보는 학자들도 있어요.
- 속 이름은 그리스어로 '짐승 원숭이'라는 뜻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은 에티오피아 고원의 절벽과 풀밭에 있어요. 가슴의 붉은 무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겔라다와 소말리야생당나귀,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소말리야생당나귀 (15 kg 대 250 kg) 소말리야생당나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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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