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톱가오리

Sawfish

톱가오리
사진: Flavia Brandi from Roma, Italy, CC BY-SA 2.0 · source

상어를 닮았지만 가오리의 친척으로, 톱처럼 이빨이 늘어선 긴 주둥이가 몸길이의 4분의 1쯤 됩니다. 이 톱을 좌우로 휘둘러 물고기 떼를 때려 기절시켜 먹으며, 지금은 심각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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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물고기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보전 상태
위급 (IUCN CR)
사는 환경
해안, 강·호수

빠른 답변

톱가오리,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태평양·인도양의 해안, 강·호수에 살아요.

톱가오리,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톱가오리,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톱가오리는 상어처럼 생겼지만 아주 큰 가오리 무리예요. 가장 큰 특징은 길고 납작한 주둥이 양옆에 날카로운 이빨이 톱처럼 줄지어 난 거예요. 이 톱은 몸길이의 4분의 1쯤 돼요. 큰 종은 7~7.6m까지 자라서 물고기 중에서도 가장 큰 편이에요.

톱가오리는 따뜻한 바닷가, 강어귀, 민물 강과 호수에도 살아요. 예전에는 흔했지만 수가 크게 줄어서 다섯 종 모두 '위급' 단계예요. 지금 남은 주요 서식지는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와 미국 플로리다예요. 여러 나라에서 보호받고, 2007년부터는 국제 거래가 제한돼요.

톱은 무엇에 쓸까요?

톱가오리는 바닥 가까이에서 천천히 헤엄치며 톱으로 먹이의 움직임과 심장 박동을 느껴서 물고기와 갑각류를 찾아요. 물고기 떼를 만나면 톱을 좌우로 휘둘러 기절시켜요. 이빨이 달린 주둥이 때문에 먹이를 물어뜯지 못해서 입에 들어갈 만큼 작은 먹이만 삼켜요. 사람에게는 보통 해롭지 않지만, 잡혀서 자신을 지키려 할 때는 톱에 크게 다칠 수 있어요.

왜 위험에 처했을까요?

톱가오리는 천천히 번식하고 새끼를 직접 낳아요. 그물에 실수로 잡히거나 지느러미와 전통 약재로 쓰이는 톱 때문에 사냥당하고, 해안 서식지도 사라져요. 법으로 보호하는 곳에서는 실수로 잡힌 톱가오리를 풀어 줘야 해요. 사람들은 수천 년 전부터 톱가오리를 알았고, 세계 여러 곳의 신화와 신앙에도 등장해요.

재미있는 사실

  • 상어처럼 생겼지만 톱가오리는 가오리의 한 종류입니다.
  • 톱은 몸길이의 4분의 1쯤 될 수 있어요.
  • 상어처럼 생겼지만 가오리의 한 종류예요.
  • 모습이 비슷한 톱상어와는 다른 무리예요.
  • 주로 밤에 활발히 움직인다고 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장난감 모형은 긴 톱 주둥이를 가진 톱가오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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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