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리피 시드래곤

Leafy sea dragon

리피 시드래곤
사진: James Rosindell, CC BY-SA 4.0 · source

해마의 친척으로, 몸에 나뭇잎 같은 돌기가 달려 해초 사이에 감쪽같이 숨는 호주 남부의 물고기입니다. 해마처럼 수컷이 꼬리에 알을 붙여 품고, 몸길이는 약 35cm까지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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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물고기
먹이
육식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해안

빠른 답변

리피 시드래곤, 어디에 살아요?

인도양의 해안에 살아요.

리피 시드래곤,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리피 시드래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나뭇잎해룡은 떠다니는 해초처럼 생긴 물고기예요. 해마, 실고기와 같은 실고기과에 속하고, 호주의 남쪽과 서쪽 바닷가에서만 살아요. 온몸이 해초에 섞여 사라지도록 생겼어요.

몸 곳곳에 나뭇잎처럼 생긴 돌기가 길게 나 있는데, 헤엄치는 데 쓰이는 것이 아니라 몸을 숨기는 용도예요. 나뭇잎해룡은 남호주 주의 공식 바다 상징 동물이고, 그 지역 바다 보전 활동의 중심이 되는 동물이기도 해요.

해초로 변장한 물고기

나뭇잎해룡은 거의 투명한 작은 지느러미 두 가지로 움직여요. 목 옆에 한 쌍, 꼬리 쪽 등에 하나가 있고, 아주 살살 물결치듯 움직여서 마치 해초 조각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여요.

몸길이는 약 20~24센티미터로 대부분의 해마보다 조금 커요. 플랑크톤과 작은 갑각류를 먹어요. 먹이, 나이, 장소, 스트레스에 따라 색을 조금 바꿔 주변에 섞이기도 해요. 해마와 달리 꼬리로 물건을 감아 잡지는 못해요.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요?

빅토리아주의 윌슨곶에서 서호주의 주리엔만까지 이어지는 바다의 바위 암초, 암초 근처 모래밭, 해초밭에서 살아요.

예전에는 한 마리가 아주 좁은 곳에서만 지낸다고 생각했지만, 연구해 보니 수백 미터를 이동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도 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남호주 주의 공식 바다 상징 동물입니다.
  • 나뭇잎 모양 돌기는 위장용일 뿐 헤엄치는 데는 쓰이지 않아요.
  • 해마와 친척이지만 꼬리로 물건을 감아 잡을 수는 없어요.
  • 남호주 주의 공식 바다 상징 동물이에요.
  • 투명한 작은 지느러미를 살살 움직여서 해초처럼 둥둥 떠다니는 것처럼 보여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델은 잎 모양 장식이 달린 나뭇잎해룡으로, 호주 남쪽 바다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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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