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새기
Mahi-mahi

마히마히(만새기)는 전 세계 따뜻한 바다 표층에서 사는 빠른 물고기예요. 이마가 툭 튀어나오고 등지느러미가 머리부터 꼬리까지 이어지며, 초록·금빛 몸에 푸른 점이 있어요. 성장이 매우 빨라 1년 안에 어른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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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열대·아열대의 탁 트인 따뜻한 바다(여기서는 적도 부근 대서양)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10 kg
- 몸길이
- 약 1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먼바다
빠른 답변
만새기,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태평양·인도양의 먼바다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열대·아열대의 탁 트인 따뜻한 바다(여기서는 적도 부근 대서양)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만새기,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 m, 10 kg 정도예요.
만새기,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만새기,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만새기(Coryphaena hippurus)는 영어로 마히마히, 도라도라고도 불리는, 전 세계 따뜻하고 온화한 바다 표층에 사는 물고기예요. 멕시코만, 코스타리카, 하와이, 인도양에서 특히 흔해요. 몸이 납작하고, 머리부터 꼬리 가까이까지 이어지는 아주 긴 등지느러미가 하나 있어요. 색이 눈부셔서 옆구리는 금빛, 등과 옆은 밝은 파랑과 초록이고 가슴지느러미는 무지갯빛 파랑이에요.
다 자란 수컷은 이마가 높이 튀어나오고 암컷은 머리가 둥글어요. 보통 잡히는 크기는 7~13kg에 길이 약 1m이고, 18kg이 넘으면 아주 드물어요. 먹이를 쫓을 때는 시속 약 93km(50노트)로 헤엄칠 수 있어요. 물 밖으로 나오면 색이 변해서, 스페인어 이름 도라도가 '황금빛'이라는 뜻이에요.
이름이 왜 이렇게 많을까요?
마히마히는 하와이 말로 '아주 힘센'이라는 뜻이에요. 영어 이름 '돌핀피시'는 포유류인 돌고래와 혼동되지 않게 최근에 쓰기 시작한 이름이고, 이 물고기는 전통적으로 '돌핀'이라고도 불렀어요.
이탈리아에서는 코리페나, 람푸가, 페셰 카포네라고 하고, 몰타를 지나가는 어린 물고기는 람푸키라고 불러요. 린네가 1758년에 그리스어로 '꼭대기'라는 뜻을 가진 말로 속명을 지었어요. 1598년에 만든 별자리 '황새치자리(도라도)'는 이 물고기에서 이름을 땄어요.
빨리 사는 물고기
만새기는 가장 빨리 자라는 물고기 중 하나예요. 5년까지 살 수 있지만 4년을 넘기는 경우는 드물어요. 암수 모두 첫해, 보통 4~5개월 만에 성숙해요. 암컷은 1년에 두세 번 산란하고 한 번에 8만~100만 개의 알을 낳아요.
어린 만새기는 떠다니는 모자반 덩어리에서 자주 발견돼요. 대체로 먼바다의 표층 가까이에서 살아요.
무엇을 먹고 어떻게 찾을까요?
육식성이에요. 날치와 쥐치 같은 작은 물고기, 산호초 물고기의 유생, 게와 갑각류, 오징어, 해파리, 참치 등 큰 물고기의 새끼와 동물플랑크톤을 먹어요.
낚시꾼들은 아름답고 크고 개체 수가 건강해서 좋아해요. 안내인들은 암초 가장자리에서 떠다니는 쓰레기, 모자반 줄, 부표, 군함조를 보고 찾아요. 만새기가 떠다니는 물체 밑에 모이기 때문이에요. 몰타와 시칠리아에서는 야자잎을 엮은 떠다니는 매트 밑에서 잡아요.
재미있는 사실
- 돌핀피시라고도 하지만 돌고래는 아니며, 금색·초록·파랑으로 빛나는 몸 색은 죽으면 금세 바랩니다.
- 마히마히는 하와이 말로 '아주 힘센'이라는 뜻이에요.
- 시속 약 93km로 헤엄칠 수 있어요.
- 물 밖으로 나오면 여러 색으로 바뀌어요.
- 도라도 별자리는 이 물고기의 이름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델은 파란 점이 있는 초록빛 금색 마히마히로, 수면 가까이에서 헤엄쳐요.
퀴즈 타임
만새기와 참다랑어(참치) 떼,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참다랑어(참치) 떼 (10 kg 대 240 kg) 참다랑어(참치) 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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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