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바다뱀
Olive sea snake

올리브바다뱀(Aipysurus laevis)은 평생 바다에서 사는 독이 있는 뱀이에요. 황금바다뱀이라고도 불러요. 등은 갈색과 보라색을 띠고 배는 하얀색이며, 납작한 노 모양 꼬리로 헤엄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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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파충류
- 사는 곳
- 오스트레일리아 그레이트배리어리프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1.5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올리브바다뱀,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인도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그레이트배리어리프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올리브바다뱀,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5 m 정도예요.
올리브바다뱀,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올리브바다뱀,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오스트레일리아 북부 산호초에 사는 올리브색 바다뱀입니다. 납작한 노 모양 꼬리로 헤엄치며, 몸길이는 약 1.5~2m이고 강한 독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뉴칼레도니아까지의 인도-태평양 산호초, 오스트레일리아의 그레이트배리어리프에서도 살아요. 이 지역에서는 흔하고 널리 퍼져 있어요. 보통 길이는 1미터쯤이고, 가끔 2미터까지 자라요. 사냥하거나 숨 쉬러 올라올 때가 아니면 산호초의 작은 틈에 숨어 있어요.
산호초에서의 사냥
게, 새우, 물고기, 물고기 알을 먹어요. 산호 틈에 머리를 쑥 집어넣어 숨은 먹이를 찾고, 독으로 먹이를 움직이지 못하게 해요. 이 독은 먹이를 소화시키는 일도 돕는다고 해요. 탁 트인 바다에는 잘 나가지 않아요. 잠수부를 공격하는 일은 드물지만, 위협을 느끼면 스스로 지키려고 할 수 있어요.
꼬리로 빛을 느껴요
과학자들은 이 뱀의 꼬리 피부에 빛을 느끼는 세포가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낮에 꼬리가 산호 구멍 밖으로 삐져나왔는지 알아차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해요. 그래서 몸 전체를 안전하게 숨길 수 있죠. 빛을 느끼는 피부는 다른 동물 무리에도 있어서, 이런 뱀이 올리브바다뱀만은 아닐 수도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노 모양 꼬리에 빛을 느끼는 세포가 있어, 꼬리가 숨은 곳 밖으로 나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속 이름 Aipysurus는 그리스어로 '높은 꼬리'라는 뜻에서 왔어요.
- 꼬리 피부로 빛을 느낄 수 있어요.
- 독이 먹이의 근육과 신경에 영향을 줘요.
지구본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 그레이트배리어리프의 올리브바다뱀을 보여줘요. 노 모양 꼬리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올리브바다뱀과 수염도마뱀,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올리브바다뱀 (1.5 m 대 0.5 m) 수염도마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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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