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가이카디널피시
Banggai cardinalfish

인도네시아 방가이 제도에서만 사는 작은 물고기로, 은빛 몸에 검은 줄무늬 세 개와 길게 뻗은 지느러미가 특징입니다. 몸길이는 약 8cm이며 수컷이 입속에서 알을 품습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방가이 제도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0.08 m
- 보전 상태
- 위기 (IUCN EN)
- 사는 환경
- 산호초, 해안
빠른 답변
방가이카디널피시,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의 산호초,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방가이 제도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방가이카디널피시,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08 m 정도예요.
방가이카디널피시,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방가이카디널피시,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방가이카디널피시는 인도네시아 방가이 제도에서만 사는 작은 열대어예요. 몸길이는 최대 8센티미터쯤이고, 머리와 몸을 가로지르는 검은 띠 세 줄, 술이 달린 첫 번째 등지느러미, 길게 늘어진 지느러미 줄기, 깊게 갈라진 꼬리 덕분에 쉽게 알아볼 수 있어요.
사는 곳이 약 5500제곱킬로미터로 아주 좁고, 전체 개체 수는 약 240만 마리로 추정해요. 관상어로 인기가 많아서, 사육 상태에서 번식시키기도 하지만 지금도 많은 수가 야생에서 잡히고 있어요. 지금은 멸종 위기종이에요. 가장 유명한 특징은 새끼를 키우는 방식이에요. 아빠가 알과 새끼를 입속에 넣고 다녀요.
가시 사이의 집
잔잔하고 얕은 물에 살고, 주로 수심 1.5~2.5미터의 산호초, 해초밭, 모래와 자갈밭에서 지내요. 아홉 마리쯤 모여 지내는 무리가 흔하고, 많게는 500마리가 모이기도 해요. 긴 가시성게 곁에 떠 있다가 위험하면 가시 사이로 쏙 숨는데, 쏘이지 않아요. 말미잘, 가지 산호, 맹그로브 뿌리도 쉼터로 써요. 물고기마다 집을 찾아오는 습성이 강해서 놀라 흩어져도 무리가 있던 자리로 돌아와요.
아빠의 입
방가이카디널피시는 수컷이 알을 입에 품어 키우는 물고기예요. 구애는 암컷이 적극적으로 하고, 알을 낳기 몇 시간에서 며칠 전에 짝이 맺어져요. 알은 지름이 2.5밀리미터쯤이에요. 알에서 깨어난 새끼도 아빠 입속에 머물러요. 많은 바닷물고기와 달리 물에 떠다니는 플랑크톤 단계가 없어서, 어른을 작게 줄여 놓은 모습으로 세상에 나와요. 야생에서는 1~2년, 사육 상태에서는 길게 4년쯤 살아요.
왜 위험할까요?
이 물고기는 무리 사이를 거의 오가지 않아서 넓은 지역으로 퍼지지 못하고, 낳는 새끼도 적어요. 관상용 포획, 서식지 훼손, 치명적인 병이 모두 개체 수를 줄여요. 2000년에는 관상어 상인이 자연 서식지에서 400킬로미터쯤 북쪽인 렘베 해협에 풀어 놓기도 했어요. 사람이 이 물고기를 잡아가면 함께 사는 작은 동물들도 줄어든다는 것이 확인됐어요.
재미있는 사실
- 아빠가 알과 새끼를 입안에 넣고 다니며 헤엄칠 수 있을 때까지 키웁니다.
- 아빠가 알과 새끼를 입속에 넣고 다녀요.
- 카디널피시 가운데 낮에 활동하는 유일한 종이에요.
- 성게 가시 사이에 숨어도 쏘이지 않아요.
- 원래 사는 곳이 약 5500제곱킬로미터밖에 안 돼요.
지구본에서는
카드에서처럼 긴 지느러미가 늘어지고 줄무늬가 있는 작은 물고기 모형이에요. 검은 띠 세 줄과 술 달린 지느러미를 눈여겨보세요.
퀴즈 타임
방가이카디널피시와 블루탱,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블루탱 (0.08 m 대 0.3 m) 블루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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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