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미해마
Bargibant's pygmy seahorse

바르기반티해마(Hippocampus bargibanti)는 피그미해마라고도 부르는, 가장 작은 해마 가운데 하나예요. 보통 몸길이가 2센티미터도 안 돼요. 인도네시아 코모도 근처의 산호삼각지대를 포함한 인도-태평양 중부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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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인도네시아 코모도 부근 산호삼각지대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0.02 m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피그미해마,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인도네시아 코모도 부근 산호삼각지대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피그미해마,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02 m 정도예요.
피그미해마,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지름이 2cm 남짓인 아주 작은 해마로, 부채산호(바다부채)에 붙어 삽니다. 분홍빛 몸과 둥근 혹이 산호와 똑같아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부채산호라고 하는 연산호 위에서만 살고, 몸 색깔과 울퉁불퉁한 돌기가 산호와 똑같아서 거의 보이지 않아요. 알려진 색은 회색 몸에 붉은 돌기, 노란 몸에 주황 돌기의 두 가지예요. 산호를 해치지 않고, 산호는 해마에게 쉴 곳을 줄 뿐이에요.
숨은 발견
너무 잘 숨어 있어서 1969년에야 알려졌어요. 누벨칼레도니의 학자 조르주 바르기반이 누메아 박물관에 둘 부채산호를 모으던 중, 실험대에 놓인 산호 위에서 작은 해마 두 마리를 발견했어요. 이듬해 휘틀리가 바르기반의 이름을 따서 정식으로 이름을 지었어요.
산호를 닮은 몸
몸 전체에 덮인 공 모양의 큰 돌기가 산호 폴립을 따라 하고, 몸은 부채산호 줄기와 같은 색이에요. 긴 꼬리를 줄기에 감아 붙어 있어요. 머리가 도톰하고 주둥이는 아주 짧아요. 2025년에 유전자를 읽은 연구에서는 약 1,820만 년 전에 더 큰 해마에서 갈라졌다고 추정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3cm도 안 되는데 사는 산호와 똑같이 생겨서, 실험실에서 산호를 살펴보다가 처음 발견됐습니다.
- 보통 몸길이가 2센티미터가 안 돼요.
- 1969년 실험실에서 부채산호를 살펴보다가 처음 발견됐어요.
- 유전자 전체가 2025년 연구에서 처음 해독됐어요.
지구본에서는
인도네시아 코모도 근처 산호삼각지대의 부채산호 위 피그미해마를 보여줘요. 둥근 돌기가 있는 분홍색 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피그미해마와 블루탱,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블루탱 (0.02 m 대 0.3 m) 블루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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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