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피시
Mandarinfish

파랑과 주황의 소용돌이무늬가 화려한 작은 물고기로, 서태평양 산호 잔해 사이에 삽니다. 몸길이는 약 6cm이며, 비늘이 없고 점액으로 몸을 보호합니다.
3D 지구본에서 보기 →한눈에 보기
-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팔라우 산호초
- 먹이
- 육식
- 몸길이
- 약 0.06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산호초
빠른 답변
만다린피시,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의 산호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팔라우 산호초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만다린피시,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06 m 정도예요.
만다린피시,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만다린피시,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만다린피시(Synchiropus splendidus), 곧 만다린 드래고넷은 서태평양에 사는 작고 화려한 물고기예요. 북쪽 류큐 제도부터 남쪽 오스트레일리아까지, 잔잔한 석호와 얕은 암초의 산호 조각 사이에 살아요. 몸길이는 약 6cm밖에 안 돼요. 몸은 밝은 파랑에 소용돌이치는 주황 줄무늬가 있고, 얼굴은 청록색에 굵은 파란 선이 있어요.
이름은 중국 황제 시대 고관(만다린)의 옷을 닮은 색에서 왔어요. 180종이 넘는 드래고넷과(Callionymidae)에 속해요. 바닷물 수족관에서 인기가 있지만, 쏘가리류인 중국의 '만다린피시'와는 다른 물고기예요. 1927년 필리핀에서 연구하던 미국 어류학자 앨버트 윌리엄 헤리가 처음 기재했어요.
몸이 스스로 만드는 파란색
만다린피시는 세포 속 색소로 파란색을 내는 것이 알려진 두 척추동물 중 하나예요. 다른 하나는 가까운 친척인 사이키델릭 만다린이에요. 다른 동물의 파란색은 모두 빛을 반사하는 작은 결정 구조에서 나와요. 과학자들은 이 파란 색소 세포를 '시아노포어'라고 부르자고 제안했어요.
품종마다 색이 달라요. 붉은 만다린은 초록형에서 주황인 곳이 붉고, 점박이 만다린은 연한 회녹색 바탕에 검정, 분홍, 파랑 점이 있어요.
바닥을 걷는 물고기
망둑어를 닮은 체형이지만 망둑어와는 관계가 없어요. 큰 배지느러미로 바닥을 걷는데, 가슴지느러미로 오해하기 쉬워요. 진짜 가슴지느러미는 몸 가운데쯤에 있고 거의 투명해요. 수컷은 등지느러미가 유난히 높고 주황과 파랑 무늬가 있어요.
비늘은 없고 대신 쓰고 냄새가 나는 점액층이 있어요. 병을 막아 주고 포식자도 쫓는 것 같아서, 화려한 색은 경고색일 거라고 해요.
먹이와 수족관
낮 동안 계속 산호에 낀 작은 동물을 쪼아 먹어요. 야생 일곱 마리의 위장을 조사하니 하르파크티코이드 요각류, 갯지렁이류, 작은 고둥, 단각류, 물고기 알, 패충류가 나왔어요.
느리고 흔하지만 크기가 작고 바닥에서 먹이를 먹어서 눈에 잘 띄지 않아요. 수족관에서는 키우기 어려운 편이에요. 어떤 개체는 살아 있는 단각류와 요각류만 먹으려 하기 때문이에요. 1987년 라오스, 1993년 미크로네시아 우표에 등장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스스로 진짜 파란 색소를 만드는 몇 안 되는 동물 중 하나입니다.
- 세포 속 파란 색소를 가진 두 척추동물 중 하나예요.
- 큰 배지느러미로 바닥을 걸어요.
- 비늘이 없고 쓴 점액층이 있어요.
- 라오스와 미크로네시아 우표에 나왔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델은 파랑과 주황 소용돌이무늬의 작은 만다린피쉬로, 서태평양 산호 사이에 있어요.
퀴즈 타임
만다린피시와 마리아나꼼치,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마리아나꼼치 (0.06 m 대 0.29 m) 마리아나꼼치 →
비슷한 친구들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