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연어 떼
Sockeye salmon

강에서 태어나 바다에서 자란 뒤, 몇 년 뒤 수백~수천 km를 헤엄쳐 태어난 강으로 돌아와 알을 낳는 연어입니다. 산란기에는 몸이 붉어지고, 후각으로 고향 강을 찾아가며, 알을 낳은 뒤 생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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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4.5 kg
- 몸길이
- 약 0.7 m
- 수명
- 최대 약 8 년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강·호수, 먼바다
빠른 답변
태평양 연어 떼,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의 강·호수, 먼바다에 살아요.
태평양 연어 떼,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7 m, 4.5 kg 정도예요.
태평양 연어 떼,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태평양 연어 떼,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8년까지 살 수 있어요.
태평양 연어 떼,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홍연어는 일생의 긴 여행으로 유명한 태평양 연어예요. 민물에서 태어나 바다로 가서 자라고, 알을 낳으러 태어난 강으로 돌아와요. 바다에서는 푸른빛에 은색이지만, 알을 낳으러 돌아올 때는 몸이 선명한 붉은색으로, 머리는 녹색으로 변해요.
몸길이는 60~84센티미터, 몸무게는 2.3~7킬로그램이에요. 북태평양과 그곳으로 흘러드는 강에 살며, 컬럼비아강과 일본 북부에서 북극까지 퍼져 있어요. 어린 물고기는 바다로 가려고 최대 1,600킬로미터를 이동하기도 하고, 주로 작은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어요. IUCN은 관심필요종으로 분류해요.
고향 찾아가기
다 자란 홍연어는 대체로 냄새로 태어난 개울을 찾아와요. 어떤 개체는 아주 먼 길을 가서, 예를 들어 아이다호 레드피시 호수까지 강을 따라 1,400킬로미터 넘게, 해발 2,000미터까지 올라가요. 알을 낳은 뒤에는 죽는데, 이런 생활을 한 번만 번식한다는 뜻으로 일회 번식이라고 해요. 몸은 개울과 주변 동물에게 영양분이 돼요.
바다로 가는 연어와 호수 연어
홍연어가 모두 바다로 가는 건 아니에요. 코카니라고 부르는 무리는 평생 민물에서 살아요. 크기가 더 작아서 35센티미터를 거의 넘지 않아요. 소키아이라는 이름은 프레이저강 아래쪽 원주민의 할코멜렘어 수크케그, 곧 붉은 물고기에서 왔어요. 미국의 아이다호와 오리건 일부에서는 홍연어 개체군이 사라졌어요.
재미있는 사실
- 홍연어는 주로 냄새를 따라 자신이 태어난 개울로 돌아옵니다.
- 알을 낳으러 돌아올 때 몸은 붉게, 머리는 녹색으로 변해요.
- 가장 멀리 가는 홍연어는 아이다호의 레드피시 호수까지 강을 1,400킬로미터 넘게 거슬러 올라가요.
- 소키아이라는 이름은 붉은 물고기를 뜻하는 할코멜렘어에서 왔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북태평양에서 바다와 강을 오가요. 선명한 붉은 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태평양 연어 떼와 청새치,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청새치 (4.5 kg 대 140 kg) 청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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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