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치
Ocean sunfish

몸이 둥글납작해서 꼬리가 잘린 듯 보이는 개복치는 뼈가 있는 물고기 중에서도 아주 무거운 편으로 1톤 가까이 나가기도 합니다. 주로 해파리를 먹어요. 수면에 옆으로 누워 햇볕을 쬐는 모습이 자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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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먹이
- 육식
- 몸무게
- 약 1,000 kg
- 몸길이
- 약 1.8 m
- 보전 상태
- 취약 (IUCN VU)
- 사는 환경
- 먼바다
빠른 답변
개복치,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대서양·인도양의 먼바다에 살아요.
개복치,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8 m, 1,000 kg 정도예요.
개복치,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개복치,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개복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뼈 있는 물고기 가운데 하나이면서 가장 특이하게 생긴 물고기예요. 꼬리가 없는 커다란 물고기 머리처럼 보이고, 납작한 몸이 길이만큼 높아서 높이와 길이가 모두 1.8미터쯤 돼요. 다 자란 몸무게는 대개 250~1,000킬로그램이에요. 세계 열대와 온대 바다에 살아요.
수면 가까이에서 옆으로 누워 있을 때가 많은데, 햇볕을 쬐는 것 같아서 영어로 '선피시(해 물고기)'라고 불려요. 둥근 모양 때문에 여러 나라 말로는 '달물고기'라고 해요. 주로 해파리를 먹어서 많이 먹어야 해요. 암컷 한 마리가 최대 약 3억 개의 알을 낳아, 알려진 척추동물 중 가장 많아요. 취약종으로 분류돼요.
헤엄치는 머리 같은 물고기
개복치는 진짜 꼬리가 없어요. 몸 뒤쪽의 키 모양 지느러미로 방향을 잡고, 높은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를 좌우로 저어서 나아가요. 입은 작고 새 부리처럼 생겼어요. 어린 개복치는 작은 복어처럼 보여서 어른과 아주 달라요. 한국, 일본, 대만에서는 먹지만 유럽연합에서는 판매가 금지돼 있어요.
가장 무거운 물고기일까요?
개복치는 오랫동안 2톤이 넘는 기록 때문에 가장 무거운 뼈 있는 물고기라고 알려졌어요. 하지만 과학자들은 이 기록이 가까운 친척 Mola alexandrini의 것이고 옛날에 개복치로 잘못 알았다는 사실을 밝혔어요. 개복치는 지금도 매우 크고 가장 큰 조기어류 중 하나예요. 그물에 우연히 잡히는 일이 많고, 떠다니는 비닐 같은 쓰레기에도 피해를 입어요.
재미있는 사실
- 가장 무거운 경골어류 중 하나이며, 수면에 옆으로 누워 햇볕을 쬐곤 합니다.
- 암컷 한 마리가 최대 약 3억 개의 알을 낳을 수 있어요.
- 수면에서 햇볕을 쬐는 것 같아서 '선피시'라는 이름이 붙었어요.
- 여러 나라에서 '달물고기'라고 불러요.
- 진짜 꼬리가 없어서 헤엄치는 머리처럼 보여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탁 트인 바다에 개복치가 떠다녀요. 높고 납작하며 둥근 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개복치와 백상아리,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개복치 (1,000 kg 대 770 kg) 백상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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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