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새우(가시바닷가재)
Spiny lobster

집게발 대신 길고 가시 돋친 더듬이를 가진 닭새우로, 카리브해에서는 가을 폭풍 철이면 수십 마리가 한 줄로 이어져 깊은 곳으로 이동합니다. 더듬이 밑동을 문질러 바이올린 같은 소리를 내 위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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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갑각류
- 먹이
- 잡식
- 사는 환경
- 산호초, 해안
빠른 답변
닭새우(가시바닷가재),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태평양·인도양의 산호초, 해안에 살아요.
닭새우(가시바닷가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잡식.
닭새우는 바닷가재처럼 생겼지만 커다란 집게발이 없는 바다 동물이에요. 닭새우과에 속하고 현재 약 60종이 따뜻한 바다와 온대 바다에 살아요. 집게발 대신 길고 굵은 가시 더듬이를 가지고 있어서 길을 더듬거나 몸을 지킬 때 써요.
겉모습은 닮았지만 진짜 바닷가재와는 가까운 친척이 아니에요. 어른 크기는 몇 센티미터에서 30~40센티미터쯤이고 더 큰 것도 있어요.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등에서는 크레이피시(crayfish)라고도 불러요. 사람들이 즐겨 먹는 해산물이라서 통발로 많이 잡아요.
진짜 바닷가재와 다른 점
진짜 바닷가재는 큰 집게발에 짧은 더듬이를 가졌고, 닭새우는 반대로 긴 가시 더듬이에 앞쪽 네 쌍의 다리에는 집게가 없어요. 많은 종의 암컷은 맨 뒤 다리에 작은 집게가 있어요. 새끼는 필로소마라는 납작하고 투명한 모양의 유생 시기를 거친 뒤 자라요.
줄지어 걷고 바이올린 소리를 내요
카리브해의 닭새우는 가을에 깊은 바다로 가려고 머리와 꼬리를 줄줄이 이어 한 줄로 걸어요. 더듬이 아랫부분을 몸에 문질러 바이올린 같은 끽끽 소리를 내기도 해요. 천적을 놀라게 하려는 것으로 보여요. 낮에는 바위틈에 숨어 있다가 밤에 돌아다니는 종이 많아요.
재미있는 사실
- 가시바닷가재는 큰 집게발이 없고, 더듬이 밑동을 문질러 끽끽 소리를 냅니다.
- 과 이름은 로마 시대에 유럽닭새우를 잡던 이탈리아의 작은 항구 팔리누로에서 왔어요.
- 커다란 집게발은 없지만 길고 가시 돋은 더듬이가 있어요.
- 카리브해의 닭새우는 바닥을 한 줄로 길게 줄지어 행진해요.
- 더듬이 아랫부분을 문질러 끽끽 소리를 내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따뜻한 산호초 바다에 닭새우가 있어요. 길게 뻗은 더듬이와 없는 큰 집게발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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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