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리어 51
Area 51

네바다 사막의 마른 호수 그룸 레이크 옆에 있는 미 공군의 극비 시설. 1955년부터 U-2, A-12/SR-71, F-117 같은 항공기를 시험했고, 미국 정부는 2013년에야 공식 인정했다. 철저한 비밀주의로 UFO 전설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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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미국
- 종류
- 들어갈 수 없는 곳
빠른 답변
에어리어 51, 어디에 있어요?
미국에 있어요.
51구역은 미국 네바다주 남부의 네바다 시험훈련장 안에 있는 매우 비밀스러운 미국 공군 시설이에요. 라스베이거스에서 북북서쪽으로 약 134킬로미터 떨어져 있어요. 공식 이름은 호미 공항이고, 활주로 옆의 마른 소금 호수를 따서 그룸 호수라고도 불러요.
공군과 CIA가 1955년에 이 땅을 얻었는데, 주된 목적은 록히드 U-2 정찰기 시험이었어요. 정부는 수십 년 동안 비밀로 했고, CIA가 이 기지의 존재를 공개적으로 인정한 건 2013년 6월 25일이에요. 바깥에서 안을 볼 수 없다 보니 UFO 이야기로 유명해졌지만, 외계인과 관련됐다는 증거는 없어요. 거기서 하는 일은 지금도 모두 기밀이에요.
알려진 것
하는 일의 자세한 내용은 공개되지 않지만, 시험용 항공기와 무기를 개발하고 시험하는 곳으로 흔히 여겨져요. 2013년에 공개된 문서가 이곳의 역사와 목적을 설명했어요.
기지는 약 37×40킬로미터의 제한 공역 '그룸 상자' 안에 있고, 네바다 시험장의 핵실험 928번 중 739번이 열린 유카 플랫과 맞닿아 있어요.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공군 기지가 되기 전에 이 지역에는 납과 은 광산이 있었고, 1942년에 비행장이 문을 열었어요. 1955년 4월 CIA는 U-2 계획을 위해 그룸 호수에 시험 기지를 세웠어요. U-2 설계자 켈리 존슨은 하늘에서 보자마자 30초 만에 바로 이곳이라고 알았다고 해요. 마른 호수가 당구대처럼 매끈했거든요.
존슨은 외딴 곳에 일하러 오게 하려고 '파라다이스 랜치'라는 별명을 붙였어요. 석 달 남짓 뒤에는 포장 활주로 하나, 격납고 셋, 관제탑이 있었고 영화관과 배구장까지 있었어요.
왜 신비롭게 느껴질까요?
방문객은 가까이 갈 수 없어요. 넓은 도로가 보안 검문소를 지나고, 제한 구역은 더 동쪽까지 이어져요. 비밀 때문에 생긴 빈틈에서 이야기가 자랐어요. '51구역'이라는 이름의 유래도 분명치 않고, '드림랜드' 같은 별명이 신비로움을 더해요.
대신 관광객은 '외계인 고속도로'라는 별명이 붙은 375번 국도의 작은 마을 레이첼을 찾아요. 그러니 전설은 재미있지만, 문서가 설명하는 건 항공기 시험장이에요.
재미있는 사실
- 1955년 U-2 정찰기를 시험하려고 세운 기지예요.
- CIA는 2013년에야 공개적으로 이 기지의 존재를 인정했어요.
- 가까운 네바다 도로의 별명은 '외계인 고속도로'예요.
- 초기 별명은 파라다이스 랜치였고, 나중 별명은 드림랜드예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은 네바다 사막의 비밀 기지와 마른 호수 옆 활주로를 보여 줘요.
퀴즈 타임
에어리어 51와(과) 트리스탄다쿠냐, 어느 쪽이 더 오래되었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트리스탄다쿠냐 (1955 대 1506) 트리스탄다쿠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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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