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콘다 요새
Golconda Fort

하이데라바드 서쪽 높이 120m의 화강암 언덕에 자리한 요새로, 16세기 쿠트브 샤히 왕조가 크게 쌓았습니다. 둥근 보루가 달린 성벽이 언덕을 겹겹이 두르고, 정상에는 발라 히사르 누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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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인도
- 위치
- 인도 하이데라바드
- 지어진 해
- 13th century; fortified from 1518
- 높이
- 120 m
- 종류
- 요새
빠른 답변
골콘다 요새, 어디에 있어요?
인도 하이데라바드에 있어요.
골콘다 요새는 인도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 서쪽 외곽의 언덕 위에 있는 화강암 요새예요. 11세기에 작은 흙 요새로 시작했다가 1500년대에 골콘다 술탄국의 쿠트브 샤히 왕조가 크게 넓혀서 둘레 약 5km의 거대한 요새로 만들었어요. 바깥 성벽은 약 7km로, 도시 전체를 감쌌어요.
골콘다는 큰 다이아몬드의 교역지로 이름을 날렸어요. 근처 콜루르 같은 광산에서 나온 다이아몬드를 이곳에서 거래되었거든요. 코이누르와 호프 다이아몬드도 이 지역 광산에서 나왔다고 알려져 있어요.
흙 요새에서 수도로
골콘다라는 이름은 텔루구어로 '양치기의 언덕'이라는 뜻에서 왔다고 봐요. 처음 요새를 지은 것은 카카티야 왕조의 왕들이었고, 나중에 바흐마니 술탄국의 손에 넘어갔어요. 1518년에 쿨리 쿠트브 샤가 독립해서 이곳을 골콘다 술탄국의 수도로 삼았어요. 처음 세 술탄은 62년에 걸쳐 흙 요새를 화강암 요새로 바꿨어요. 1590년에 수도는 하이데라바드로 옮겨 갔지만 골콘다는 요새로서 여전히 중요했어요.
소리와 돌
성벽에는 둥근 보루가 늘어서 있고, 바위투성이 언덕(높이 약 120m) 꼭대기에는 발라 히사르라는 정자가 얹혀 있어요. 이 요새는 소리가 잘 전달되기로 유명해요. 입구 돔 아래에서 손뼉을 치면 언덕 꼭대기까지 들려서 경비병이 손님이 온 것을 알 수 있었다고 해요. 2014년에는 다른 요새들과 함께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에 올랐어요.
재미있는 사실
- 입구 돔 아래에서 손뼉을 치면 언덕 꼭대기까지 소리가 들립니다.
- 입구 돔 아래에서 손뼉을 치면 언덕 꼭대기에서도 들린대요.
- 골콘다라는 이름은 아마 '양치기의 언덕'이라는 뜻일 거예요.
- 바깥 성벽 길이는 약 7km예요.
- 약 62년 만에 흙 요새가 화강암 요새로 바뀌었어요.
지구본에서는
모델에는 화강암 언덕 위 둥근 보루가 있는 성벽 요새가 보여요.
지구본에서 가까운 곳
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