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리야
Sigiriya (Lion Rock)

시기리야는 스리랑카 중부 마탈레 지방에 있는 고대 바위 요새로, '사자 바위'라고도 불러요. 정글 위로 약 180미터 높이의 거대한 화강암 기둥이 솟아 있고, 그 꼭대기에 왕이 궁전을 지었어요. 1982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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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 스리랑카
- 위치
- 스리랑카 마탈레
- 지어진 해
- 480
- 높이
- 180 m
- 종류
- 고대 유적
빠른 답변
시기리야, 어디에 있어요?
스리랑카 마탈레에 있어요.
시기리야, 언제 지어졌어요?
480년에 지어졌어요.
시기리야, 높이가 얼마예요?
높이는 약 180 m예요.
거대한 바위 꼭대기에 세운 고대 왕궁 유적으로, 사자 발톱 모양 입구와 벽화가 유명합니다.
카샤파 왕이 477년부터 495년까지 이곳을 수도로 삼았어요. 왕이 죽은 뒤 궁전은 비워졌고, 이후에는 13~14세기까지 불교 승려들이 살았어요. 지금은 해마다 100만 명쯤이 찾아와 계단을 오르고, 벽화 속 여인들과 옛 정원을 구경해요.
사자 문과 거울 벽
바위 중턱에는 커다란 사자 모양의 문이 있었고, 그래서 이름도 사자 바위가 되었어요. 지금은 사자의 머리가 오래전에 무너져 거대한 발톱만 남아 있어요.
길옆에는 거울 벽이 있어요. 왕이 자기 모습을 비춰 볼 수 있을 만큼 매끈하게 갈았다고 해요. 8~10세기에 찾아온 사람들이 시를 새겨서, 지금은 옛 낙서 같은 시구가 빼곡해요.
벽화와 정원
바위 서쪽 면에는 알록달록한 벽화가 넓게 그려져 있었어요. 대부분 사라졌지만 '시기리야의 여인들'이라 불리는 그림이 남아 있어요. 1967년에 누군가 물감을 뿌려 망쳤고, 1968년에 복원을 마쳤어요.
바위 아래에는 물 정원, 바위 정원, 계단식 정원이 있어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계획 정원 가운데 하나로, 도시를 얼마나 꼼꼼하게 설계했는지 알 수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5세기에 카샤파 왕이 바위 꼭대기에 궁전을 지었습니다.
- 사자의 머리는 떨어졌지만 거대한 돌 발톱은 지금도 계단 입구를 지켜요.
- 거울 벽에는 1,000년도 더 전에 방문객들이 쓴 시가 가득해요.
- 시기리야가 수도였던 기간은 카샤파 왕의 재위 동안 약 18년뿐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 모형은 거대한 바위 기둥 위에 지은 궁전을 보여줘요. 사자 발톱 모양 문과 그려진 벽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시기리야와 미낙시 암만 사원, 어느 쪽이 더 높을까요?
정답 보기
정답: 시기리야 (180 m 대 52 m) 미낙시 암만 사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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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