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닥스
Addax

아닥스는 사하라 사막에 사는 영양으로, 나선형으로 꼬인 긴 뿔이 특징입니다. 넓은 발굽으로 모래 위를 걷고, 물을 거의 마시지 않고도 풀에 든 수분으로 버티지만 야생에서는 심각한 멸종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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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사하라 사막 (니제르·차드)
- 먹이
- 초식
- 몸무게
- 약 95 kg
- 보전 상태
- 위급 (IUCN CR)
- 사는 환경
- 사막
빠른 답변
아닥스, 어디에 살아요?
사막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사하라 사막 (니제르·차드)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닥스,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95 kg 정도예요.
아닥스,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아닥스,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아닥스는 사하라에 사는 영양이에요. 길게 꼬인 뿔 때문에 '흰 영양' 또는 '나사뿔 영양'이라고도 불러요. 암컷의 뿔은 55~80센티미터, 수컷은 70~85센티미터예요. 지금은 심각한 멸종위기종이에요.
야생 아닥스는 차드, 모리타니, 니제르에서만 살아남았고 서사하라, 알제리, 리비아, 이집트, 수단에서는 사라졌어요. 규제 없는 사냥이 큰 위협이에요. 아닥스속의 유일한 종이고 5~20마리가 무리를 지어 살아요. 스스로 유지되는 야생 개체군은 니제르의 테르미트 산지 보호구역에 있는 것이 유일하게 알려져 있어요. 모로코와 튀니지에는 다시 들여왔어요.
사막에서의 삶
아닥스는 건조한 지역, 반사막, 모래와 자갈 사막에 살고, 비가 1년에 100밀리미터도 안 내리는 곳에서도 살 수 있어요. 주로 풀과 관목, 약초의 잎을 먹고 물을 마시지 않고도 오래 버틸 수 있어요. 털은 계절에 따라 바뀌어서, 겨울에는 회갈색에 다리와 엉덩이가 하얗고 여름에는 거의 하얗거나 모래빛이 돼요. 넓고 납작한 발굽과 튼튼한 며느리발톱이 부드러운 모래 위를 걷는 데 도움이 돼요.
무리와 새끼
아닥스는 암수 5~20마리가 한 무리를 이루고 보통 우두머리 수컷 한 마리가 이끌어요. 대체로 한 곳에 머물고 먹이를 찾을 때만 멀리 다니는데, 비를 따라 풀이 더 싱싱한 곳으로 가요. 번식기는 겨울과 이른 봄에 가장 활발해요.
수컷은 어깨높이가 105~115센티미터이고 암컷은 조금 더 작아요. 야생에서 최대 19년쯤 살아요. 움직임이 느려서 사자, 표범, 치타, 사람에게 잡힐 수 있고, 카라칼, 서벌, 하이에나는 새끼를 공격해요.
오래된 사막 이웃
기원전 2500년쯤 이집트 무덤 그림에는 말뚝에 묶인 아닥스가 그려져 있어서,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한동안 길렀을지도 몰라요. 아닥스는 한때 북아프리카에서 아라비아까지 살았지만 밀렵 때문에 1960년대에 이집트에서 사라졌어요. 프랑스 학자 앙리 드 블랭빌이 1816년에 처음으로 이 종을 학계에 알렸어요. 얼굴에는 코를 가로지르는 X 모양의 어두운 무늬와 눈에 띄는 붉은 콧구멍이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먹는 풀에서 물을 얻어 오랫동안 물을 마시지 않고도 지냅니다.
- 꼬인 뿔은 길이가 85센티미터까지 자라요.
- 여름 털은 거의 하얀색이에요.
- 한때 사하라 전역에 살았지만 지금은 세 나라에서만 살아남았어요.
- 이집트 사람들은 기원전 2500년쯤 무덤 그림에 아닥스를 그렸어요.
지구본에서는
모형은 꼬인 뿔을 가진 아닥스예요. 뿔과 옅은 털색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아닥스와 단봉낙타,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단봉낙타 (95 kg 대 460 kg) 단봉낙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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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