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아시아사자

Asiatic lion

아시아사자
사진: Bernard Gagnon, CC BY-SA 3.0 · source

야생에서는 인도 구자라트의 기르 숲에만 사는 사자입니다. 아프리카 사자보다 갈기가 성기고 배 아래에 길게 접힌 피부가 있습니다. 개체 수는 600마리 넘게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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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포유류
사는 곳
인도 구자라트 기르 국립공원
먹이
육식
몸무게
약 150 kg
몸길이
약 2.7 m
최고 속도
약 80 km/h
수명
최대 약 18 년
보전 상태
위기 (IUCN EN)
사는 환경
숲, 초원

빠른 답변

아시아사자, 어디에 살아요?

숲,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인도 구자라트 기르 국립공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시아사자,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2.7 m, 150 kg 정도예요.

아시아사자, 무엇을 먹어요?

먹이: 육식.

아시아사자,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8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아시아사자,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18년까지 살 수 있어요.

아시아사자,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기'(EN) 등급이에요.

아시아사자는 전 세계에서 단 한 곳, 인도 서부 구자라트주의 기르 국립공원과 그 둘레에서만 야생으로 살아요. 사자의 아종으로, 북아프리카와 서아프리카의 사자와 가까워요.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되고 CITES 부속서 I에 올라 있으며 인도 법으로 보호받아요.

다 자란 수컷은 어깨높이 약 120센티미터에 몸무게 약 160킬로그램이에요. 털은 모래색에서 붉은 황갈색이고, 갈기가 아프리카 사자보다 짧고 성겨서 귀가 보여요. 암수 모두 배를 따라 긴 피부 주름이 있고 꼬리 끝 털 뭉치가 더 커요.

여러 나라에서 한 숲으로

19세기까지는 아시아사자가 사우디아라비아, 튀르키예 동부, 이란, 메소포타미아를 거쳐 파키스탄 남부와 인도 중부까지 살았어요. 20세기가 시작되면서 기르 국립공원과 그 둘레로 줄어들었어요. 첫 학술 기록은 1826년 페르시아에서 온 가죽을 바탕으로 했어요. 2017년에는 많은 학자가 북아프리카의 바버리사자와 같은 아종으로 보기 시작했지만, 일부는 지금도 '페르시카'라는 이름을 써요.

다시 늘었지만 새로운 과제

2010년에는 411마리만 확인됐어요. 이후 2015년에 523마리, 2017년에 650마리, 2023년에 674마리로 늘었고, 2025년 추정은 891마리예요. 지금은 약 3분의 1이 보호 구역 밖에서 살고, 마을 사람들과 사자 사이의 갈등도 늘고 있어요.

기르의 사자 생활

수컷은 혼자 다니거나 최대 세 마리까지 작은 연합을 이루고, 암컷은 새끼들과 더 큰 무리를 이뤄요. 암수는 짝짓기 때만 잠깐 만나요. 기르에서는 대개 밤에 움직이며 영역을 지켜요. 건기에는 빽빽한 식물이나 그늘진 강가를 좋아해요. 치탈사슴, 삼바사슴, 닐가이 같은 큰 동물과 가축을 사냥하고, 물가에서는 멧돼지나 악어를 잡거나 죽은 고기를 먹기도 해요.

재미있는 사실

  • 아프리카 밖의 유일한 야생 사자는 인도 구자라트주 기르 숲과 그 주변에 삽니다.
  • 아프리카 밖에서 야생 사자가 사는 곳은 구자라트뿐이에요.
  • 배를 따라 긴 피부 주름이 있어요.
  • 2010년 411마리에서 2023년 674마리로 늘었어요.
  • 갈기가 짧아서 귀가 보여요.

지구본에서는

카드에서 설명한 대로 갈기가 짧은 사자 모형이에요. 아프리카 사자와 비교하면 귀가 보여요.

퀴즈 타임

아시아사자와 인도큰다람쥐,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아시아사자 (150 kg 대 2 kg) 인도큰다람쥐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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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