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치 떼
Atlantic flying fish

날개 같은 가슴지느러미를 펴고 수면 위를 수십 미터나 활공하는 물고기입니다. 물속에서 꼬리를 빠르게 쳐서 시속 60km쯤으로 튀어 올라요. 먹으려는 큰 물고기를 피하려고 날아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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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물고기
- 사는 곳
- 카리브해
- 최고 속도
- 약 70 km/h
- 사는 환경
- 먼바다
빠른 답변
날치 떼,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먼바다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카리브해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날치 떼, 얼마나 빨라요?
최고 약 70 km/h까지 낼 수 있어요.
대서양날치(Cheilopogon melanurus)는 날개처럼 큰 지느러미를 펼쳐 물결 위를 활공하는 날치예요. 앞쪽에 큰 날개 두 개가 있고 그 뒤에 작은 날개 두 개가 있어요. 보통 길이가 26cm쯤이고, 가장 긴 기록은 32cm예요.
몸은 원통형이고 꼬리가 크며 등은 초록빛에서 푸른빛, 배는 흰색이나 은색이에요. 열대 대서양에 살고, 프랑스 동물학자 아실 발랑시엔이 처음 기록했어요. 날치는 많은 바다 포식자가 즐겨 먹는 먹이고, 사람도 잡아서 먹어요.
물고기가 어떻게 날까요?
날치는 날개를 퍼덕이지 않아요. 꼬리를 아주 빠르게 쳐서 물 밖으로 튀어나온 뒤 지느러미로 미끄러지듯 날아요. 한 번에 10m쯤 날 수 있고, 더 멀리 나는 경우도 있어요.
아래에서 노리는 포식자를 피하려고 공중으로 올라가요. 꼬리의 아래쪽이 길어서 물에 담갔다 빼며 수면을 박차고 올라와요.
비슷한 종 구분하기
대서양날치는 지중해날치와 아주 비슷해서, 학자들은 물 온도 선호로 나누기도 해요. 하나는 열대 바다, 다른 하나는 아열대 바다에 살아요.
어린 날치는 어른과 달라요. 지느러미의 어두운 색이 고르지 않고 턱에 주변을 느끼는 짧은 수염이 있어요. 어릴 때는 턱 수염이 주변을 느끼는 데 도움이 돼요.
재미있는 사실
- 날치는 지느러미를 퍼덕이지 않고, 물 밖으로 뛰어오른 뒤 지느러미를 펴서 활공합니다.
- 날개가 네 개예요. 큰 것 둘, 작은 것 둘이에요.
- 퍼덕이지 않고 활공해요.
- 가장 긴 기록은 32cm예요.
- 우리나라에서는 봄마다 날치 떼가 남해안으로 와요.
지구본에서는
날치는 카리브해 위를 스치듯 날아요. 날개처럼 큰 지느러미를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날치 떼와 고래상어, 어느 쪽이 더 빠를까요?
정답 보기
정답: 날치 떼 (70 km/h 대 5 km/h) 고래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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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