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환도상어

Thresher shark

환도상어
사진: Pierre Pericard, CC BY 4.0 · source

몸길이만 한 긴 꼬리지느러미가 가장 큰 특징인 상어입니다. 이 꼬리를 채찍처럼 휘둘러 작은 물고기 떼를 기절시킨 뒤 잡아먹어요. 몸길이는 3~5m 정도이며 가끔 물 밖으로 뛰어오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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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물고기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보전 상태
취약 (IUCN VU)
사는 환경
먼바다, 해안

빠른 답변

환도상어,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대서양·인도양의 먼바다, 해안에 살아요.

환도상어,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환도상어,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취약'(VU) 등급이에요.

환도상어는 꼬리지느러미가 몸통만큼 긴 큰 상어예요. 환도상어과에는 현존하는 3종이 있고 모두 환도상어속(Alopias)이에요. 세계의 온대와 열대 바다에 널리 살아요. 몸길이는 보통 3~5미터쯤 자라요.

낫처럼 휜 긴 꼬리를 채찍처럼 써요. 작은 물고기 떼 쪽으로 헤엄쳐 가서 꼬리를 휘둘러 기절시킨 뒤 먹어요. 물 위로 뛰어오르는 상어도 있어요. 고기, 간유, 가죽, 지느러미를 얻으려고 잡기 때문에 세 종 모두 취약종이에요. 빠른 사냥꾼이지만 사람에게는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여겨요.

어디에 살까요?

환도상어는 탁 트인 바다를 좋아하고 주로 수심 550미터보다 얕은 물에 있지만 가끔 해안 가까이 오기도 해요. 흰배환도상어는 대륙붕 위에서 더 자주 보이고, 다른 종은 더 먼바다에 살아요. 대부분 혼자 다녀요. 환도상어는 고기, 간, 가죽, 지느러미를 얻으려고 잡히기 때문에 보호가 필요해요. 스포츠 낚시꾼들에게도 인기 있는 큰 물고기예요.

이름과 친척

학명 Alopias는 여우를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왔어요. 그래서 흰배환도상어는 여우상어라고도 불려요. 영어 이름 '스레셔'는 타작 도구를 닮은 꼬리에서, 한국어 이름 '환도'는 휘어진 칼 모양에서 따왔어요. 가까운 친척으로는 돌묵상어, 백상아리 같은 상어가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아주 긴 꼬리를 채찍처럼 휘둘러 작은 물고기를 기절시킵니다.
  • 꼬리가 몸 전체만큼 길 수 있어요.
  • 꼬리를 채찍처럼 휘둘러 물고기를 기절시켜요.
  • 학명은 그리스어로 '여우'에서 왔어요.
  • 세 종 모두 취약종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장난감 지구본에서는 탁 트인 바다에 환도상어가 헤엄쳐요. 몹시 긴 윗꼬리지느러미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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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