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콘크
Queen conch

퀸콘크(핑크고둥)는 카리브해의 해초밭과 모래바닥에 사는 큰 바다고둥이에요. 뾰족한 돌기가 난 두꺼운 껍데기에 안쪽이 분홍색으로 반짝이는 넓은 입술이 있고, 긴 자루 끝에 눈이 달려 있어요. 껍데기는 약 30센티미터까지 자라고 식용으로 많이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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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연체동물
- 사는 곳
- 카리브해의 해초밭·모래바닥(여기서는 쿠바 인근 바하마 대륙붕)
- 먹이
- 초식
- 몸길이
- 약 0.25 m
- 사는 환경
- 해안, 산호초
빠른 답변
퀸콘크, 어디에 살아요?
대서양의 해안, 산호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카리브해의 해초밭·모래바닥(여기서는 쿠바 인근 바하마 대륙붕)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퀸콘크,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25 m 정도예요.
퀸콘크,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퀸콘크(Aliger gigas)는 카리브해와 열대 북서대서양에 사는 커다란 바다 고둥이에요. 이 지역에서 가장 큰 연체동물 가운데 하나로, 껍데기 길이가 약 35센티미터까지 자라요. 껍데기는 무겁고 혹 모양 가시가 있으며, 넓게 펼쳐진 입술 안쪽은 윤기 나는 분홍색이나 주황색이에요.
해초밭과 모래 바닥에서 식물과 해조류를 갉아 먹어요. 몸에는 긴 자루 끝에 눈이 달려 있고 주둥이가 길며 발이 튼튼해요. 고기와 껍데기를 얻으려고 많이 잡혀서 국제 거래는 CITES 협약으로 관리해요.
껍데기와 몸
어린 고둥에게는 펼쳐진 입술이 없어요. 번식할 수 있는 나이가 되면 생기고, 입술이 두꺼울수록 나이가 많아요. 껍데기 겉은 모래색이라 바닥에 잘 섞여요. 슬리퍼고둥, 도자기게, 콘크피시라는 물고기 등 많은 작은 동물이 이 고둥 껍데기를 집으로 삼아요.
사람과 고둥
사람들은 선사 시대부터 퀸콘크를 잡았고, 아메리카 원주민과 카리브해 사람들은 껍데기를 도구로 썼어요. 지금은 껍데기를 기념품으로도 팔아요. 바다거북, 암초상어, 문어 같은 포식자도 이 고둥을 먹기 때문에 산호초 동물들에게 중요한 먹이예요.
재미있는 사실
- 커다란 껍데기는 나팔처럼 불 수 있고, 드물게 분홍색 진주를 만들기도 합니다.
- 커다란 껍데기는 나팔처럼 불 수 있어요.
- 드물게 분홍색 진주를 만들 수 있어요.
- 입술이 두꺼울수록 나이가 많아요.
지구본에서는
쿠바 인근 바하마 대륙붕의 해초밭과 모래 위 퀸콘크를 보여줘요. 분홍색으로 펼쳐진 입술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퀸콘크와 참문어, 어느 쪽이 더 길까요?
정답 보기
정답: 참문어 (0.25 m 대 1 m) 참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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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