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무늬물범
Ringed seal

북극에서 가장 작고 흔한 물범으로, 회색 몸에 고리 모양의 밝은 무늬가 흩어져 있어요. 얼음 밑에서 발톱으로 숨구멍을 지키며 살고, 북극곰이 가장 즐겨 잡는 먹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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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북극해, 스발바르·프람 해협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60 kg
- 몸길이
- 약 1.4 m
- 보전 상태
- 관심 대상 (IUCN LC)
- 사는 환경
- 극지방
빠른 답변
고리무늬물범, 어디에 살아요?
북극해·태평양·대서양의 극지방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북극해, 스발바르·프람 해협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고리무늬물범,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4 m, 60 kg 정도예요.
고리무늬물범,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고리무늬물범,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고리무늬물범은 북극에서 가장 작고 흔한 물범이에요. 머리가 작고 주둥이가 고양이처럼 짧으며 몸이 통통해요. 짙은 털 위에 등과 옆구리를 따라 은빛 고리 무늬가 있고 배는 은색이어서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보통 몸길이는 약 1.5미터, 몸무게는 50~70킬로그램이에요.
북극해와 그 가장자리, 곧 베링해, 오호츠크해, 그린란드, 스칸디나비아, 발트해에 살아요. 북유럽의 호수에는 작은 무리가 둘 살고 있어요. 혼자 지내고 주로 북극대구와 작은 갑각류를 먹으며 수명은 약 40년이에요. 지구본에서는 스발바르와 프람 해협 근처에 있어요.
발톱이 있는 물범
고리무늬물범은 바다 얼음 위에서 살아서 겨울에도 열린 바다에만 의지할 수 없어요. 작은 앞지느러미에 2.5센티미터가 넘는 굵고 튼튼한 발톱이 있어서 1.8미터 두께의 얼음에도 숨구멍을 뚫고 열어 둬요. 어미는 얼음 위 눈굴 속에서 새끼를 키워서 포식자의 눈에 띄지 않게 해요. 북극곰과 범고래의 중요한 먹이이고 북극 원주민도 오래전부터 사냥해 왔어요.
위협받는 얼음
가장 큰 위협은 기후 변화예요. 공기와 바닷물이 따뜻해지면 해빙과 그 위의 눈이 줄어들어요. 눈이 충분하지 않으면 새끼를 낳는 눈굴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아요. 일부 학자는 북극곰이 먼저 사라지면 오히려 고리무늬물범이 늘 수도 있다고 보지만, 이는 예측일 뿐이에요. 아직은 흔한 종이고 IUCN은 관심필요종으로 분류해요.
재미있는 사실
- 북극곰의 주된 먹이이며, 바다 얼음 위 눈굴 속에서 새끼를 키웁니다.
- 발톱 두께가 2.5센티미터가 넘고, 두꺼운 얼음에도 숨구멍을 열어 둬요.
- 북극곰의 주된 먹이예요.
- 핀란드와 러시아의 호수에도 고리무늬물범 무리가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에서는 스발바르와 프람 해협 근처의 북극해에 있어요. 고리 모양 무늬가 있는 회색 몸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고리무늬물범과 북극여우,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고리무늬물범 (60 kg 대 3.5 kg) 북극여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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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