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구 장난감 (My Earth Toy)

검은꼬리프레리도그

Black-tailed prairie dog

검은꼬리프레리도그
사진: Christian Ursilva from København, Danmark, CC BY-SA 4.0 · source

검은꼬리프레리도그는 땅굴로 이어진 큰 마을을 이루고 살아요. 보초가 서서 울음으로 위험을 알리는데, 천적 종류에 따라 울음소리가 달라진다고 해요. 이름은 개처럼 짖어서 붙었지만 사실 다람쥐 무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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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분류
포유류
사는 곳
미국 캔자스 대평원
먹이
초식
몸무게
약 1 kg
몸길이
약 0.4 m
수명
최대 약 8 년
보전 상태
관심 대상 (IUCN LC)
사는 환경
초원

빠른 답변

검은꼬리프레리도그, 어디에 살아요?

초원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미국 캔자스 대평원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검은꼬리프레리도그,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0.4 m, 1 kg 정도예요.

검은꼬리프레리도그, 무엇을 먹어요?

먹이: 초식.

검은꼬리프레리도그, 얼마나 오래 살아요?

최대 약 8년까지 살 수 있어요.

검은꼬리프레리도그,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관심 대상'(LC) 등급이에요.

검은꼬리프레리도그(Cynomys ludovicianus)는 개가 아니라 다람쥐과에 속하는 설치류예요. 개가 짖는 듯한 경고음과 꼬리 끝의 검은색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어요. 몸은 황갈색이고 배는 더 밝으며, 몸길이는 36~43센티미터, 몸무게는 0.7~1.4킬로그램쯤 돼요.

캐나다와의 국경 근처에서 멕시코와의 국경 사이, 북아메리카 그레이트플레인스에 살아요. 거대한 굴 마을에서 지내며, 보초가 서서 지키다가 위험이 가까워지면 짖어서 알려요. 연구자들은 천적의 종류에 따라 소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풀밭 아래의 마을

낮에 활동하고, 튼튼한 발톱으로 긴 굴을 파며, '마을'이라고 부르는 무리를 지어 살아요. 텍사스의 한 마을은 약 6만 4천 제곱킬로미터에 4억 마리가 산다고 기록되었어요. 지금은 예전 분포 지역 대부분에 살지만, 차지한 면적은 예전보다 훨씬 좁아요. 진짜 겨울잠은 자지 않고, 겨울에도 먹이를 먹으러 나와요.

천적과 이웃

천적은 퓨마, 코요테, 늑대, 오소리, 검은발족제비 등이에요. 겨울에는 짧게 몸이 굳은 듯 쉬는 상태가 되어 체중의 약 5분의 1을 잃어요. 루이스와 클라크 탐험대는 이 종을 일지에 설명한 두 종의 프레리도그 가운데 하나로 소개했어요. 주로 풀 같은 식물을 먹어요.

재미있는 사실

  • 프레리도그는 개가 아니라 땅다람쥐의 한 종류이며, 개 짖는 소리 같은 경고음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 프레리도그는 개가 아니라 땅다람쥐의 한 종류예요.
  • 겨울에도 진짜 겨울잠은 자지 않아요.
  • 텍사스의 한 거대 마을에는 4억 마리가 살았다고 기록돼요.

지구본에서는

캔자스 그레이트플레인스의 검은꼬리프레리도그를 보여줘요. 망을 보려고 곧게 선 모습을 찾아보세요.

퀴즈 타임

검은꼬리프레리도그와 가지뿔영양,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가지뿔영양 (1 kg 대 47 kg) 가지뿔영양 →

지구본 퀴즈 하러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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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