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키타
Vaquita

바키타는 멕시코 칼리포르니아만 북쪽 끝에서만 사는 세상에서 가장 작고 가장 희귀한 쇠돌고래예요. 둥근 머리에 눈 둘레와 입술이 검은 무늬이고, 몸길이는 약 1.4미터예요. 그물에 걸려 개체수가 크게 줄어 현재 매우 적게 남은 것으로 추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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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포유류
- 사는 곳
- 멕시코 칼리포르니아만 최북단에만 분포
- 먹이
- 물고기를 먹어요
- 몸무게
- 약 45 kg
- 몸길이
- 약 1.4 m
- 보전 상태
- 위급 (IUCN CR)
- 사는 환경
- 해안
빠른 답변
바키타, 어디에 살아요?
태평양의 해안에 살아요. 지구본에서는 멕시코 칼리포르니아만 최북단에만 분포 근처에서 찾을 수 있어요.
바키타, 얼마나 커요?
다 자라면 1.4 m, 45 kg 정도예요.
바키타, 무엇을 먹어요?
먹이: 물고기를 먹어요.
바키타, 멸종 위기인가요?
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CR) 등급이에요.
바키타는 현재 살아 있는 고래류 가운데 가장 작은 종으로, 멕시코 칼리포르니아만의 맨 북쪽 바다에만 살아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작은 소'라는 뜻이에요. 몸길이는 약 1.4~1.5미터이고, 머리가 둥글고 부리가 없으며 삼각형 등지느러미가 높고 눈과 입술 둘레가 검어요.
세계에서 가장 멸종 위기가 큰 바다 포유류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적색 목록에서 위급종이에요. 과학자들이 1958년에야 종으로 기록했고, 개체 수는 1997년 약 567마리에서 지금은 열 마리 안팎으로 줄었어요. 키 큰 등지느러미와 눈 둘레의 검은 무늬 때문에 '바다의 판다'처럼 보이는 귀여운 얼굴이에요.
무엇이 바키타를 위협할까요?
가장 큰 위협은 그물에 잘못 걸려 죽는 일이에요. 토토아바라는 큰 물고기를 잡으려고 불법으로 친 자망에 걸려 익사해요. 바키타는 수줍음이 많고 수가 적어서 사람 눈에 거의 띄지 않아요.
바키타가 사는 곳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데, 2019년에 위험에 처한 세계유산 목록에 올랐어요. 1958년에 해변에서 발견된 두개골을 보고 종으로 정의했고, 살아 있을 때의 모습은 1985년에야 신선한 표본으로 자세히 알려졌어요.
희망은 있을까요?
2025년 조사에서 새끼를 포함해 7~10마리가 확인되었어요. 아직도 번식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또 유전자를 분석했더니 아주 오래전에 개체 수가 크게 줄었던 적이 있는데도 살아남은 종이어서, 지금 남은 개체들이 건강할 수 있다고 해요.
바키타를 지키려면 좁은 서식지에서 불법 그물을 없애는 일이 가장 중요해요. 그물만 없다면 남은 무리가 건강하기 때문에 회복할 가능성이 아직 있어요.
재미있는 사실
- 이름은 스페인어로 '작은 소'라는 뜻이에요.
- 과학자들이 종으로 기록한 때는 1958년이에요.
- 2025년 조사에서 새끼를 포함해 7~10마리가 확인되었어요.
지구본에서는
지구본의 모형에는 둥근 머리와 눈, 입술 둘레의 검은 무늬를 가진 작은 바키타가 담겨 있어요.
퀴즈 타임
바키타와 귀신고래, 어느 쪽이 더 무거울까요?
정답 보기
정답: 귀신고래 (45 kg 대 27,000 kg) 귀신고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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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한 자료
업데이트: 2026-10-14





